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1호 (2020년 12월 1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4%, 부정적 평가 49%
–­ ­­­NBS를 시작한 7월 2주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음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0%,  이낙연 19%, 윤석열 11% 등의 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2%,  정의당 7% 등의 순
­–­ 10월 2주 이후 지지도에 큰 변화는 없음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2% > 부정적 평가 2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2% > 심각하지 않다 1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91% > 불편하지 않다 14%

 

국가∙가정경제 평가 및 전망

–­ ­­국가 경제 상황 나쁘다 69%, 가정 경제 상황 나쁘다 55%
–­ 6개월 후 국가 경제, 가정 경제 모두 별다른 차이 없을 것이라는 의견 우세

 

추 장관의 윤 총장 직무 배제 및 징계 조치 평가

–­ ­­잘못한 일 50%, 잘한 일 30%

 

추미애 vs 윤석열 갈등 책임

­–­ ­­추 장관 책임 더 크다 38%, 윤 총장 책임 더 크다 18%,­ ­­둘 다 비슷하다 35%

 

검찰 개혁 추진 방향 평가

­–­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짐 55% >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 28%

 

3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의견

­–­ ­­지급 찬성 57% > 반대 39%
–­ ­­지급 찬성 응답자 중 53%는 선별 지급, 45%는 보편  지급 찬성 

 

종합부동산세 납부 기준

­–­ ­­지금 수준 적절 33%, 기준 상향 30%, 기준 하향 26%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4%, 부정적 평가 49%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응답은 44%,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응답은 49%임.

☞ NBS를 시작한 7월 둘째 주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음.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0%, 이낙연 19%, 윤석열 11%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20%,  ‘이낙연’ 대표가 19%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11%로
뒤를 이음(‘태도유보’ 34%).

▶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36)에서는 ‘이낙연’ 대표(42%)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이재명’ 지사(30%)임.

▶ 국민의힘 지지층(n=221)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3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홍준표’ 의원(8%), ‘오세훈’ 전 시장(6%),
‘이재명’ 지사(6%) 등의 순임(‘태도유보’ 30%).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2%, 정의당 7%, 태도유보 29%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국민의힘’(22%), ‘정의당’(7%)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29%).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모두 지난 10월 2주 이후 비슷한 수준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2% > 부정적 평가 26%

▶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 72%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 26%보다 매우 높음.

☞ 코로나19 대응 긍정평가는 2차 대유행 시기였던 지난 8월 3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까지 낮아짐.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2% > 심각하지 않다 17%

▶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라는 인식이 82%로, ‘심각하지 않다’(매우+심각하지 않음)라는
인식 17% 보다 높음.

☞ 지난 10월 4주 조사 이후 ‘심각하다’는 응답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음.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91% > 불편하지 않다 9%

▶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1%가 ‘불편하다’(매우+다소)고 인식함.

☞ 8월 3주 조사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불편하다는 응답이 90% 내외 수준을 유지함.

 

 

 


 

국가∙가정경제 기대감

국가 경제와 가정 경제 평가 모두 부정 평가 비율이 높음
국가와 가정 경제 기대감 역시 긍정 기대가 높지 않음

▶ 국가 경제에 대한 부정 평가 비율은 69%, 가정 경제에 대한 부정 평가 비율은 55%임.

▶ 국가 경제에 대한 기대감은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 48%로 가장 높고, 가정 경제에 대한 기대감 역시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 61%로 가장 높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배제 및 징계 조치에 대한 평가

잘못한 일 50% > 잘한 일 30%, 모름/무응답 20%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 배제 및 징계 조치에 대해 ‘잘못한 일이다’라는 응답이 50%임.

▶ 특히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잘못한 일이다(95%)’라는 평가가 압도적임.

 

 

 

추미애 vs 윤석열 갈등 책임

추 장관 책임이 더 크다 38% > 윤 총장 책임이 더 크다 18%, 둘 다 비슷하다 35%

▶ 추 장관과 윤총장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장관의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자가 윤총장의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자보다 20%p높음. 한편 ‘둘 다 비슷하다’는 의견도 35%로 적지 않은 수준.

▶ 11월 첫째 주(11.5~7) 조사 결과와 비교하였을 때, 추미애 장관의 책임이 크다는 응답 변화는 조금 상승, 윤석열 총장의 책임이 크다는 응답은 6%p 하락.

 

 

 

검찰 개혁 추진 방향 평가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짐 55% >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 28%

▶ 정부와 여당의 검찰개혁이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진 것 같다’는 의견이 55%로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되는 것 같다’는 의견(28%)보다 높음.

▶ 8월 첫째 주(8.6~8) 조사 결과와 비교하였을 때, 크게 변화 없음.

 

 

 

 

 

 


 

3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한 의견

3차 재난지원급 지급 찬성 57% > 반대 39%, 지급방식은 선별 지급 53% > 보편 지급 45%

▶ 코로나19 상황이 확산됨에 따라 3차 재난지원급 지급에 대해 ‘찬성한다’가 57%, ‘반대한다’가 39%로 지급 찬성의견이 높음.

▶ 지급을 찬성하는 응답자에게 지급 방식을 물어본 결과, 소상공인, 취약계층 중심의 선별 지급이 53%로 보편 지급(45%)보다 8%p 높음.  

 

 

 

 

 

종합부동산세 납부 기준

종부세 기준 – 지금 수준 적절 33%, 기준 상향 30%, 기준 하향 26%

▶ 종부세 납부기준이 ‘지금 수준이 적절하다’가 33%, ‘기준 상향’이 30%, ‘기준 하향’이 26%임.

▶ 종부세 기준에 대해 현행 수준이 적절하다는 응답이 ‘자가 2채 이상 보유집단’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집단에서 높게 나타남.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0년 11월 30일 ~ 12월 2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4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4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5.9% (총 2,800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4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6.8%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0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응답자 특성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