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0호 (2020년 11월 3주)

 

알림: 이번 NBS 10차 조사에서는 대선 후보 적합도 문항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보기에 추가하였습니다.
NBS 조사의 대선 후보 적합도 보기 제시와 관련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기에 추가하는 경우

 –  직전 NBS 조사에서 별도 보기를 불러주지 않는 기타 후보에서 3% 이상의 응답을 받은 인물

 –  대선 출마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혔거나 후보로 등록한 인물

 –  기타 NBS 운영진의 검토를 통해 보기로 추가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되는 인물

윤석열 검찰총장은 NBS 9차 조사에서 3% 이상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NBS 운영진의 검토 결과 여론의 흐름상 보기로 추가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되어 10차 조사부터 대선 후보 적합도 문항의 보기로 추가하였습니다.

 

2. 보기에서 제외하는 경우

–  본인이 공식적으로 불출마를 밝힌 인물

– 기타 NBS 운영진의 검토 결과 보기에서 제외할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판단되는 인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6% ≒ 부정적 평가 46%
–­ ­­긍정평가는 7월 2주 이후 가장 낮음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0%,  이낙연 19%,  윤석열 12% 등의 순

 

윤석열 검찰총장 대선 출마 여부

–­ ­­출마하면 안 된다 40% > 출마해야 한다 20%
–­ 잘 모르겠다 40%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2%,  정의당 7% 등의 순
–­ ­­10월 2주 이후 지지도에 큰 변화는 없음

 

정당호감도

–­ ­­더불어민주당 : 호감이다 42% < 호감이 가지 않는다 51%
–­ ­­국민의힘 : 호감이다 27% < 호감이 가지 않는다 62%
–­ ­­정의당 : 호감이다 30% < 호감이 가지 않는다 57%
–­ ­­국민의당 : 호감이다 20% < 호감이 가지 않는다 66%
–­ ­­열린민주당 : 호감이다 23% < 호감이 가지 않는다 61%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9% > 부정적 평가 19%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73% > 심각하지 않다 26%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86% > 불편하지 않다 14%

 

추미애 장관 발언 공감도

–­ ­­공감하지 않는다 66% > 공감한다 25% 

 

안철수 혁신 플랫폼 공감도

–­ ­­공감하지 않는다 57% > 공감한다 37% 

 

미국 대선과 한미관계

­- ­지금보다 좋아질 것 44% > 지금보다 나빠질 것 6%
­- ­지금과 비슷할 것 45%

 

미 바이든 정부와 우선 해결 외교 과제

– ­미군 방위비 분담 29%, 무역 등 경제 문제 27%, 북핵 문제 22% 등의 순

 

택배노동자 근무시간 축소에 따른 택배비 인상

– ­­동의한다 70% > 동의하지 않는다 27%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6% ≒ 부정적 평가 46%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와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가 46%로 동일함.

☞ 긍정적 평가는 전국지표조사(NBS)를 시작한 이후로 가장 낮게 나타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0%, 이낙연 19%, 윤석열 12%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20%,  ‘이낙연’ 대표가 19%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12%로 뒤를 이음(‘태도유보’ 32%).

▶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52)에서는 ‘이낙연’ 대표(42%)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이재명’ 지사(33%)임.

▶국민의힘 지지층(n=216)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3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홍준표’ 의원(9%), ‘오세훈’ 전 시장(6%), ‘이재명’ 지사(5%) 등의 순임(‘태도유보’ 26%).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2%, 정의당 7%, 태도유보 29%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5%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국민의힘’(22%), ‘정의당’(7%)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29%).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모두 지난 10월 2주 이후 비슷한 수준임.

 

 

 

정당호감도

정당별 호감이 간다는 비율은 더불어민주당 42%, 정의당 30%, 국민의힘 27% 순

▶  각 정당에 대한 ‘호감’(매우 호감이 간다+호감이 가는 편이다)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42%, 정의당 30%, 국민의힘 27%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지난 8월 3주 조사 대비 더불어민주당의 호감 응답이 5%포인트 하락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9% > 부정적 평가 19%

▶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 79%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 19%보다 매우 높음.

☞ 지난 9월 3주 조사 이후 약 두 달 만에 코로나19 대응 긍정 평가가 70%대로 하락함.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73% > 심각하지 않다 26%

▶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라는 인식이 73%로, ‘심각하지 않다’(매우+심각하지 않음)라는 인식 26% 보다 높음.

☞ 지난 11월 1주  조사 이후 ‘심각하다’는 응답이 12%포인트 상승함.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86% > 불편하지 않다 14%

▶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86%가 ‘불편하다’(매우+다소)고 인식함.

☞ 지난 10월 2주 조사 이후 비슷한 양상을 보임.

 

 

 


 

윤석열 검찰총장 대선 출마 여부

출마하면 안 된다 40% > 출마해야 한다 20%, 잘 모르겠다 40%

▶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선에 출마하는 것에 대해 ‘출마하면 안 된다’라는 응답(40%)이 ‘출마해야 한다’라는 응답(20%)보다 두 배 높게 나타남. 한편,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은 40%임.

▶ 추미애 장관 발언을 공감하는 계층(n=250)에서 ‘출마하면 안 된다’가 61%로 매우 높았음.

 

 

 

추미애 장관 발언 공감도

공감하지 않는다 66% > 공감한다 25%

▶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1위로 등극했는데 사퇴하고 정치를 해야 되지 않나’라고 한 발언에 대해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6%로 나타났고, ‘공감한다’라는 응답은 25%임.

 

 

 

안철수 혁신 플랫폼 공감도

공감하지 않는다 57% > 공감한다 37%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정권 교체를 위해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만들어 야권을 재편해야 한다’라는 주장에 대해 ‘공감하지 않는다’는 57%로, ‘공감한다’(37%)보다 20%포인트 높게 나타남.

 

 

 

 


 

미국 대선과 한미관계

좋아질 것이다 44% > 나빠질 것이다 6%, 비슷할 것이다 45%

▶ 조 바이든이 미국 대통령이 된 후 한미관계에 대해 물어본 결과, ‘지금보다 관계가 좋아질 것이다’라는 응답은 44%였고, ‘지금보다 관계가 나빠질 것이다’라는 응답은 6%에 불과함. 한편, ’지금과 비슷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45%로 나타남.

 

 

 

미 바이든 정부와 우선 해결 외교 과제

미군 방위비 분담 29%, 경제 문제 27%, 북핵 문제 22% 등의 순

▶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집권하게 되면, 우리 정부가 미국과 우선 해결해야 할 분야로 ‘미군 방위비 분담‘이 29%, ‘무역 등 경제 문제’가 27%로  높았고, ‘북핵 문제’가 22%로  뒤를 이음. ‘전시작전권 환수’(9%)와 ‘환경이나 기후 관련 문제’(7%) 는 10% 미만임.

 

 

 

 

 


 

택배노동자 근무시간 축소에 따른 택배비 인상

동의한다 70% > 동의하지 않는다 27%

▶ 택배기사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택배비 인상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응답자의 10명 중 7명이 ‘동의한다’(70%)라고 응답함. ‘동의하지 않는다’라는 응답은 27%임.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0년 11월 16일 ~ 11월 18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18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18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29.4% (총 3,463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18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6.8%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0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응답자 특성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