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5호 (2020년 9월 1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53% > 부정적 평가 39 %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3%, 이낙연 22 %, 안철수 6 % 등의 순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  국민의힘 22 %,  정의당 6% 등의 순

 

주요정당 대표 직무수행 기대감/평가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긍정적 기대 61% > 부정적 기대 22%
– 국민의힘 김종인:            긍정적 평가 41%,   부정적 평가 37%

 

안전인식

­– 자연재해 :  긍정적 인식 55 % > 부정적 인식 44 %
– 대형사고:   긍정적 인식 50 % ,  부정적 인식 47 %
– 범죄:             긍정적 인식 62% > 부정적 인식 36 %
– 산업 현장:  긍정적 인식 45% ,  부정적 인식 49 %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6 % > 부정적 평가 23 %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2 % > 심각하지 않다 18 %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90 % >  불편하지 않다 10%

 

수도권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강화 인식: ­불가피한 조치  83% > 과도한 조치 13%
최근 코로나19 확산사태 책임소재: ­집회 참여자나 종교단체 등의 책임 69 % > 정부의 책임  27%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찬반 및 범위: ­찬성 한다 66% > 반대한다 30% // ­전 국민 지급 51%,  선별 지급 47% 

 

의료 계 파업 책임소재: ­의료계의 책임 48%, 정부 당국의 책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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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53% > 부정적 평가 39%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 53%,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 39%로 나타남.

☞ 지난 8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긍정적 평가는 2%포인트 상승하고, 부정적 평가는 3%포인트 하락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3%, 이낙연 22%, 안철수 6% 등의 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3%로 높고, ‘이낙연’ 대표가 22%로 뒤를 이음. 다음으로 ‘안철수’ 대표(6%), ‘홍준표’ 의원(4%)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36%).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69)에서는 ‘이낙연’ 대표(45%)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이재명’ 경기도지사(33%)임.

▶국민의힘 지지층(n=220)에서는 ‘홍준표’ 의원(12%)과 ‘이재명’ 도지사(10%)가 상대적으로 높음(‘태도유보’ 43%).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22%,  ‘지지하는 정당 없다’+’모름/무응답’ 27%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국민의힘’(22%), ‘정의당’(6%) 등의 순으로 나타남(‘지지하는 정당이 없다’ : 26%, ‘모름/무응답’ : 1%).

☞ 지난 8월 3주 조사와 동일한 양상을 보임.

 

 

 

 


 

 

이낙연 대표 직무수행 기대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직무수행 긍정적 기대 61% > 부정적 기대 22%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의 당 대표로서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 할 것이다’(매우+잘함)는 긍정적 기대가 61%로 나타나, ‘잘 못할 것이다’(매우+못함)는 부정적 기대(22%)보다 39%포인트 높음.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직무수행 평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수행 긍정적 평가 41%, 부정적 평가 37%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당 대표로서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한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가 41%이고, ‘잘못한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가 37%로 나타남.

 

 

 

 

 


 

 

안전 인식

우리사회는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다 55%,
대형사고로부터 안전하다 50%,
범죄로부터 안전하다 62%,
산업 현장은 안전하게 관리된다 45%

▶우리 사회의 안전성에 대해 ‘우리 사회는 범죄로부터 안전하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62%임.

▶‘우리 사회는 자연자해로부터 안전하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55%, ‘우리 사회는 대형사고로부터 안전하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50%, ‘우리 사회는 산업 현장은 안전하게 관리된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45%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6% > 부정적 평가 23%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 76%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 23%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남.

☞ 지난 8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긍정적 평가가 소폭 증가함(3%포인트).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2% > 심각하지 않다 18%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82%로, ‘심각하지 않다’(매우+심각하지 않음)는 인식(18%)과 비교하여 매우 높았음.

☞ 지난 8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응답이 8%포인트 감소함.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90% > 불편하지 않다 10%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10명 중 9명(90%)이 ‘불편하다’(매우+다소)고 인식함.

☞ 지난 8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불편하다’라는 응답이 소폭 하락함(2%포인트).

 

 

수도권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강화 인식

불가피한 조치 83% > 과도한 조치 13%

▶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하는 2.5단계 수도권 방역 강화에 대하여 ‘코로나 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불가피한 조차였다‘는 응답이 83%로, ‘자영업자나 종사자 등의 피해를 고려하면 과도한 조치였다’(13%)는 응답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조사됨.

 

 

 

최근 코로나19 확산사태 책임소재

집회 참여자나 종교단체 등의 책임 69% > 정부의 책임 27%

▶ 8월 중순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한 사태는 ‘방역당국의 권고를 무시한 집회 참여자나 종교단체 등의 책임이 더 크다’라는 응답이 69% 높게 나타났고, ‘보다 강력한 선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정부의 책임이 더 크다’는 27%임.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찬반 및 범위

찬성한다 66% > 반대한다 30%
전 국민 지급 51%,  소득하위 50% 선별적 지급 47%

▶2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66%가 ‘찬성한다’(매우+찬성)고 응답하였고, ‘반대한다’(매우+반대)는 의견도 30%로 조사됨.

▶찬성하는 응답자(n=660)에게 지급 범위를 물어본 결과, ‘전국민에게 지급한다’(51%)와  ‘소득하위 50%만 선별적 지급한다’(47%)가  비슷하게 나타남.

 

 

 

 

 


 

의료계 파업 책임소재

의료계의 책임 48%, 정부 당국의 책임 41%

▶ 정부의 공공의대 설립,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에 반대하여 의료인들의 파업에 대하여, ‘의료계의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은 48%, ‘정부당국의 책임이 더 크다’는 응답은 41%였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0년 9월 3일 ~ 9월 5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9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9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1.8% (총 3,176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9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5.7%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0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응답자 특성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