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심층리포트 1호: 정당지지도에 대한 다층적인 이해 –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

NBS(전국지표조사) 심층(深層)리포트는 여론조사 결과나 여론조사 관련 이슈를 사회과학 측면에서 객관적으로 이해함으로써, 여론조사의 본래적 가치와 효용을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NBS(전국지표조사) 운영진 중 한 명이 개인 자격으로 작성․공표합니다.

이 점에서, 본문 내용은 NBS 전체 운영진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리포트에 대한 사항은 한국리서치 김춘석 본부장 (이메일 cskim@hrc.co.kr/휴대전화 010-9525-8416)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Summary)

정당지지도 지형에 변동의 조짐이 있고, 조사기관에 따라 정당지지도 결과가 상이한 점에 착안하여 정당지지도를 심층 분석하였다.

먼저, 망원경적 시각에서 우리나라 정당지지도는 정당일체감이나 정체성 측면에서 강고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인 특성이 있음을 조망하였다. 또한, 현미경적 시각에 입각하여 2020년 8월 현재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지도를 축으로 유권자를 유형화(segmentation)함으로써, 정당지지도를 진단하고 전망하기 위한 유력한 근거를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핵심지지층 30%, 미래통합당 핵심지지층 14%, 무당층 11%, 정치무관심층 16% 등의 수치와 의미에 주목하였다.

본 리포트에서는 정당지지도는 정당의 정책 역량과 미래 지향적 의제 담지 역량의 함수이며, 향후에는 이의 경향이 더 뚜렷해 질 것이라는 입장과 기대에서 탐색적인 점검을 하였는바, ‘남북관계 및 안보정책’에 대한 유권자의 평가가 이를 입증하는 결과로 이해하였다.


1. 우리나라 정당지지도의 특징: 강고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이다.

우리나라 정당지지도는 강고하지 않다. 「내일신문-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정례 조사결과에 따르면, 좋아하는 정당이 있다는 응답은 최대 41%, 최소 27%에 불과하였다. 정당 이름을 제시하지 않고 좋아하는 정당이 있는지 없는지를 질문한 결과이다.

2017년 신년조사는 촛불집회가 한창이었던 박근혜전대통령 탄핵 정국이었다는 점에서 특수한 시기의 결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문재인정부가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신년조사와 이후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좋아하는 정당이 있다는 응답은 과반에 미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해당 응답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이다. 정당 이름을 제시하고 지지하는 정당이나 호감이 가는 정당을 선택하도록 하였을 때, 특정 정당을 지목하는 응답이 75% 정도라는 점에서, 유권자의 40% 내외는 좋아하는 정당이 없으면서 질문을 받으니 지지 정당을 고르는 형국이라 할 것이다. 민주 정당의 역사가 짧고, 짧은 역사 가운데에서도 정당의 변동이 심하였으며, 정당 활동이 유권자에게 신뢰를 주지 못한 우리나라 정당사의 실체적 단면으로 이해할 수 있을까?

그런데, 정당 이름을 불러주고 결과를 확인하는 정당지지도는 의외로 안정적이다. 올해 4월 총선 직전까지 1년 동안의 한국갤럽 주간 정기조사 정당지지도 추이를 보면, 별다른 변화 없이 매우 안정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사 시점간 비교에서는 최대값과 최소값이 10%p까지 차이를 보이지만 연간 추이는 평균의 위와 아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자유한국당과 자유한국당의 후신인 미래통합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보다 변동 폭이 작다. 무당층은 정당지지도에 비해 진폭이 있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도와 상관성이 있는 변화를 보인다. 즉, 2020년 4월 총선 전 1년 동안 우리나라 정당지지도는 지형이 바뀔 정도의 뚜렷한 변동 없이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NBS(전국지표조사)와 한국갤럽의 최근 2개월 조사결과도 추이 측면에서는 큰 변화라고 할 수 없는 수준이다. 평균과 비교하면 모두 오차범위 이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해당 시기는 언론과 정당으로부터 정당지지도에 변화가 심했던 것으로 언급이 되었다. 두 가지 요인으로 이해되는 바, 면접원에 의한 정통 여론조사의 결과와 ARS 조사의 결과가 드라마틱하게 상이했던 것이 한 요인이고, 지지도 비교 범위를 상대적으로 진폭이 클 수밖에 없는 주간 단위로 한정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당지지도는 정당 역사와 구조로 인해 기반이 강고하지는 않지만, 추세는 안정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점에서 정당지지도는 타당하고 신뢰할만한 조사를 통해 확인하여야 하며, 단기(일간, 주간) 결과에 부화뇌동(附和雷同) 할 것이 아니라 중장기(월간, 분기, 년간 등) 추이를 살필 필요가 있다. 단기 결과에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을 하거나 의미부여와 해석을 과도하게 함으로써, 중장기 흐름의 맥락을 간과하는 우(愚)를 범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2. 2020년 8월 현재 정당지지도 기반 유권자 유형화(segmentation of voters)

정당지지도의 특성을 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NBS(전국지표조사) 4차 조사 결과를 토대로 유권자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NBS 4차 조사는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이해를 다각도로 확인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정당지지도 질문에서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거나 모르겠다고 응답한 응답자에게 재차 호감이 가는 정당을 물어 지지도를 확인하는 기본 문항에, 정당별 호감도를 물었으며, 지난 총선 이후지지/호감정당 변화 여부도 알아보았다.

이를 종합하여 유권자를 유형화하였으며, 유형화의 주요 축은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지자이다. 유형화는 유효하다고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 분석대상을 분류하여, 대상을 보다 구체적ㆍ분석적으로 이해함과 아울러, 상황에 따라 분석대상이 변화될 수준을 가늠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실시한다. 유형화 결과의 타당도를 좌우하는 것은 유형을 구분하는 변수의 설명력과 숫자라 할 수 있다. 이번에 시도한 유형화는 재질문을 포함한 정당지지도, 정당별 호감도, 지지와 호감의 변화 여부 등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는 점에서 정당지지도 기반 유권자 유형화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요건을 충분히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유형화는 특정 조사시점의 결과를 기반으로 시행하였기 때문에, 과거와 미래 추이를 모두 반영하지 못하는 제한이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정당지지도를 기반으로 하는 유권자 유형화에 적용한 문항은 다음과 같다.

[정당지지도 기반 유권자 유형화 문항]

[1차 지지정당]
– 다음 중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무작위 순으로 불러 드리겠습니다.
[2차 지지정당]
– (1차 지지정당 없음/모름 재질문)그럼, 어느 정당에게 조금이라도 더 호감이 가는 편인가요? 무작위 순으로 불러 드리겠습니다.
[호감가는 정당]
– (정당별로) 다음 각 정당에 대해 호감 정도를 ① 매우 호감이 간다, ② 호감이 가는 편이다, ③ 호감이 가지 않는 편이다, ④ 전혀 호감이 가지 않는다 등으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불러드리는 정당은 국회 의석 순입니다.
[지지/호감정당 변화]
– 지난 4월 국회의원 선거 이후 지지하거나 호감이 있는 정당에 변화가 있었습니까?

상기 문항 결과를 토대로 유권자를 유형화 한 기준과 유형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형화를 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핵심지지층은 30%, 호감층(5%)과 선호층(2%)은 7%였다. 미래통합당 핵심지지층은 14%였으며, 호감층(5%)과 선호층(4%)은 9%였다. 이번 유형화를 통해 소위 부동층/무당층으로 무분별하게 불리는 ‘지지하는 정당 없음/모름/무응답’이라고 응답한 응답자를 ‘무당층’(11%)과 ‘정치 무관심층’(16%)으로 구분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큰 소득이다.


3. 유권자 유형화의 함의: 정당지지도 진단과 전망을 위한 과학적 근거

상기 유형화만을 통해서도 현재 정당지지도 진단과 향후 변화 수준을 수치로 가늠할 수 있다. 상기 결과에 따르면, 당분간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지지도가 역전될 개연성은 높지 않다. 더불어민주당은 핵심지지층이 30%인 반면, 미래통합당은 해당 계층이 14%이며, 호감층과 선호층에 더해 무당층까지를 모두 포함해야 34%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재 무당층이 모두 미래통합당 지지로 선회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으며, 정치적 격변기라 할지라도 더불어민주당 호감층과 선호층은 곧바로 미래통합당 지지로 전환하지 않고, 다수가 무당층으로 변한다고 가정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상기 결과를 통해 향후 정당지지도와 관련한 의미 있는 추론을 할 수 있다. 정당지지도에 차원이 다른 변곡점을 확인할 수 있는 상징적인 상황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30%를 하회하는 시점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핵심지지층에 균열이 생겼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거 시기에 반드시 언급하는 변수 중의 하나가 부동층/무당층이다. 그런데, 위의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부동층/무당층이라 무분별하게 칭했던 계층의 60%(27%중 16%)는 정치무관심층으로 분류되어 투표를 하지 않을 유권자라 할 수 있다. 선거에서 관심 대상은 투표할 개연성이 높은 ‘무당층’인 11%의 유권자이다. 앞으로 선거에서 ‘부동층/무당층’의 변수를 실제 이상으로 과도하게 해석할 일은 아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유형화는 해당 시점을 기준으로 한다. 변화의 폭과 속도가 큰 시점에서는 유형화도 일시적으로만 의미가 있을 뿐이다. 유형화의 의미와 효용은 상황에 따라 판단하여야 하는 가변적 특성이 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4. 유권자 유형별 이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지지자의 결집도에도 차이가 있다

유권자 유형별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유형별로 응답자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확인하였다. 가로 100% 표(표5)는 특정 계층이 유권자 유형별로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며, 세로 100% 표(표6)는 유권자 유형 내의 응답자 특성별 구성비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다. 이는 응답자 특성별 전체 구성비와 비교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다.

먼저, 지지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81%는 더불어민주당 핵심지지층이다. 반면, 미래통합당 지지자 중 핵심지지층은 62%이다. 자신의 이념성향이 진보라고 응답한 유권자의 54%가 더불어민주당 핵심지지층인데 반해, 보수라고 응답한 유권자의 33%가 미래통합당 핵심지지층이다. 중도의 23%는 더불어민주당 핵심지지층, 10%는 미래통합당 핵심지지층, 15%는 무당층이다.

더불어민주당은 60대(28%)와 70세 이상(22%) 및 대구/경북(14%)과 부산/울산/경남(22%) 등 전통적으로 취약한 계층에서도 핵심지지층을 의미 있게 확보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40대 이하와 호남 등 취약 계층으로 구분되는 유권자 중에 핵심지지층이 많지 않으며, 60대 이상과 영남 지역에서도 미래통합당과 경합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래통합당은 남성보다 여성의 지지기반이 약한 점도 특징이다.

한편, 20대(18-29세)의 36%가 정치무관심층이라는 점에서, 청년세대가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도록 정당이 동기부여를 해야 하는 과업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책무로 여겨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핵심지지층 구성 현황을 보면 양당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연령별 구성비가 중간 연령인 40대와 50대의 비중이 가장 높고, 젊은층과 고연령층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역유자형(∩형)을 이루고 있다. 반면, 미래통합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구성비가 커지는 우상향형(/ 형)이다.

핵심지지층의 주관적 경제계층인식을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뒤바뀐 느낌마저 든다. 유권자 스스로 상위계층이라 인식하는 비율은 전체 17%에 불과하며, 80% 정도는 자신을 중하위계층으로 인식한다. 미래통합당의 핵심지지층 구성비는 전체 구성비와 크게 다르지 않다. 미래통합당이 중하위계층과 이반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이자, 지지자 중 결집도가 낮은 이유 중의 하나로 추론할 수 있는 결과라 하겠다.


5. 정당지지도의 요체, 미래지향적 정책 역량

정책 역량 및 수권 역량에 대한 평가 결과 분석을 통해 현재 정당지지도 지형의 원인과 향후 정당지지도 변화 동인을 탐색하여 보았다. 미래통합당의 김종인 비대위 체제는 막말을 단속하고, 극우 세력과 절연하고자 노력하며, 광주(호남) 등 취약지역으로까지 확장을 꾀하면서, 정책 경쟁을 통해 수권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보이고자 한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은 상대 정당의 잘못이나 실수에 기반한 반사이익에 정당지지도를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고, 수권을 위해서는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집권여당으로서 국정운영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놓을 정책분야에 주력해야만 하는 여건이다.

5개 정책분야를 제시하고 잘할 것 같은 정당을 선택하도록 한 결과, 모든 정책분야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보다 잘할 것이라는 응답이 높았다. 이는 현재 정당지지도와 여당과 야당이라는 상황적 요인이 함께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방역 보건정책은 특히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게 유리한 정책분야라 할 것이다. 미래통합당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의 대응 역량을 상기했을 수는 있겠지만 정책역량을 본격 검증받을 기회가 부여되지 않았다. 앞으로 방역 보건정책은 간과해서는 안되고, 앞으로 중요도와 민감도가 더 커질 수밖에 없는 주요한 민생정책 분야라는 점에서 유권자에게 수권 정당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필자가 주목한 결과는 남북관계 및 안보정책 분야이다. 이는 전통적으로 보수정당의 강점으로 인식되었던 분야이고, 정책 역량과 무관하게 선거 시기에 바람으로 활용할 정도로 보수지향성이 통하는 정책분야였다. 그런데, 2020년 현재에는 더불어민주당이 미래통합당보다 잘 할 것 같다는 응답이 높을 뿐만 아니라, 다른 정책분야보다도 양당 간 응답 격차(19%p)가 크다. 민주화 이후 30여년 간의 정당 활동 기간 동안 남북관계 및 안보정책은 진보정당과 보수정당 사이에 지난한 쟁투의 대상이었으며, 유권자는 이를 지켜보고 현실에서 체감하면서 판단하였다. 그 결과가 지금의 여론조사 결과로 나타났다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양극화해소정책도 정책 내용을 간과할 수 없지만, 해당 정책을 정당에서 어떤 위상에 두고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따라 유권자의 이해가 달라질 수 있는 정책분야라 할 것이다. 정책 역량에 대한 유권자의 평가는 장기간 실체를 확인하면서 자리 잡아 간다고 할 것이다.

집값안정 등 부동산정책에 대한 평가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는 지켜볼 일이다. 지금으로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정책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분야임에 분명하다.

과거를 반추하여 볼 때, 앞으로 정당지지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책분야는 어떤 것이 있을까? 앞에서 거론된 민생 관련 정책분야는 시대와 무관하게 중요하다 할 것이다. 이에 더해, 미래 삶과 관련한 정책분야를 어떻게 예비하고 담론화 하느냐가 관건이라 할 것인데, 기후변화 대응, 기본소득, 성인지 감수성, 미래세대 육성 등과 관련한 정책이 이에 해당할 수 있다. 이는 삶의 질과 관련한 영역이기에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 틀과 무관하게 역점을 두어야 할 영역이라 할 것이다.

집권을 한다면 국정운영을 잘할 것이라는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48%, 미래통합당 36%이다. 정당지지도 격차나 내용에 비해 양당 간 차이가 좁혀졌다. 대선은 진영 대 진영의 대결이니 정당지지도와 동일한 양상을 보이지는 않는다. 유권자 유형별 평가도 양당 간에 별다른 차이가 없고, 무당층에서 친(親)더불어민주당 성향보다 친(親)미래통합당 성향의 유권자가 더 많은 것도 눈에 띈다. 대선까지 남은 기간이 짧지만은 않다고 할 것이다.

※ 본 리포트에서 인용한 여론조사 결과는 NBS 홈페이지(http://nbsurvey.kr/archives/564) 및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