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44호 (2021년 9월 1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3%, 부정적 평가 53%

☞ 7월 4주 이후 큰 변동 없음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8%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19%, 이낙연 · 홍준표 10% 등의 순

☞ 8월 4주 대비 홍준표 3%p 상승

 

대선 당선 전망

-­ 이재명 33%, 윤석열 24%, 이낙연 7%, 홍준표 5% 등의 순

☞ 8월 3주 대비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격차(7%p→9%p) 소폭 벌어짐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1%, 이낙연 16%, 박용진‧심상정‧정세균‧추미애 3% 등의 순

☞ 8월 3주 대비 이재명 2%p, 이낙연 1%p 하락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2%, 홍준표 19%, 유승민 10% 등의 순순

☞ 8월 3주 대비 윤석열 3%p 하락, 홍준표 7%p 상승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42% > 윤석열 35%

-­ 이낙연 38%, 윤석열 35%

☞ 8월 4주 대비 이낙연 6%p 상승

 

현 국가경제 인식

-­ 나쁘다 66% > 좋다 32%

☞ 지난 6월 1주 조사와 비슷한 수준

 

국가경제 전망

-­ 별로 차이가 없을 것 49% > 좋아질 것 24%, 나빠질 것 24%

☞ 지난 6월 1주 조사 대비 좋아질 것 5%p 하락, 나빠질 것 8%p 상승

 

언론중재법 개정안 인식

­ -­ 긍정적인 영향이 클 것 43%,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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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3%, 부정적 평가 53%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3%,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3%임.

☞ 7월 4주 이후 국정운영 평가는 큰 변동 없음.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8%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1%, ‘국민의힘’ 29%, ‘정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8%)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5%, 윤석열 19%, 이낙연·홍준표 10%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5%, ‘윤석열’ 전 검찰총장 19%, ‘이낙연’ 전 대표 및 ‘홍준표’ 의원 10%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1%)

☞ 8월 4주 대비 ‘이재명’ 지사(26%→25%)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20%→19%), ‘이낙연’ 전 대표(9%→10%)는 큰 변동 없고 ‘홍준표’ 의원(7%→10%)은 3%p 상승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13)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52%, ‘이낙연’ 전 대표가 23%임.

– 국민의힘 지지층(n=288)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9%, ‘홍준표’ 의원이 22%임.

 

 

 


대선 당선 전망

이재명 33%, 윤석열 24%, 이낙연 7%, 홍준표 5% 등의 순

 

– 내년 대선 당선 전망을 보면, ‘이재명’ 지사 33%, ‘윤석열’ 전 검찰총장 24%, ‘이낙연’ 전 대표 7%, ‘홍준표’ 의원 5%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 8월 3주 대비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격차(7%p→9%p) 소폭 벌어짐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13)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58%, ‘이낙연’ 전 대표가 14%임.

– 국민의힘 지지층(n=288)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60%, ‘홍준표’ 의원이 11%, ‘이재명’ 지사가 10%임.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1%, 이낙연 16%, 박용진·심상정·정세균·추미애 3%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1%, ‘이낙연’ 전 대표 16%, ‘박용진’ 의원 및 ‘심상정’ 의원, ‘정세균’ 전 총리, ‘추미애’ 전 장관 3%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41%)

☞ 8월 3주 대비 ‘이재명’ 지사 2%p, ‘이낙연’ 전 대표 1%p 하락

– 진보층(n=298)에서는 ‘이재명’ 지사 47%, ‘이낙연’ 전 대표 16% 등의 순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13)에서도 ‘이재명’ 지사 50%, ‘이낙연’ 전 대표 26% 등의 순임.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2%, 홍준표 19%,유승민 10% 등의 순, 홍준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22%, ‘홍준표’ 의원 19%, ‘유승민’ 전 의원 10%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36%)

☞ 8월 3주 대비 ‘윤석열’ 전 검찰총장 3%p 하락, ‘홍준표’ 의원 7%p 상승

– 보수층(n=298)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37%, ‘홍준표’ 의원 21% 등의 순임.

– 국민의힘 지지층(n=288)에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 50%, ‘홍준표’ 의원 23% 등의 순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13)에서는 ‘홍준표’ 의원 23%, ‘유승민’ 전 의원 15% 등의 순임.

 

 

 


대선 가상대결 : 이재명 vs 윤석열

이재명 42% > 윤석열 35%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가상대결 시, ‘이재명’ 지사가 42%, ‘윤석열’ 전 검찰총장 35%로 나타남.

☞ 8월 4주 (‘이재명’ 40% vs ‘윤석열’ 34%) 대비 ‘이재명’ 지사는 2%p,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p 상승함.

 

 

 


대선 가상대결 : 이낙연 vs 윤석열

이낙연 38%, 윤석열 35%

 

– 한편 ‘이낙연’ 전 대표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결한다면 누구에게 투표할 생각인지 물어본 결과 ‘이낙연’ 전 대표 38%, ‘윤석열’ 전 검찰총장 35%로 나타남.

☞ 8월 4주 (‘이낙연’ 32% vs ‘윤석열’ 34%) 대비 ‘이낙연’ 전 대표는 6%p,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p 상승함.

 

 

 

 


현 국가경제 인식 및 전망

현 국가경제 인식, 나쁘다 66% > 좋다 32%

6개월 후 국가경제 전망, 별로 차이가 없을 것 49%, 좋아질 것 24%, 나빠질 것 24%

지난 61주 조사 대비 긍정적 전망이 5%p 하락, 부정적 전망이 8%p 상승함

 

– 현재 우리나라 국가경제 상황에 대해 ‘나쁘다’(매우+대체로)는 인식이 66%로, ‘좋다’(매우+대체로)는 인식 32%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

 

– 6개월 후 우리나라 국가경제 전망에 대해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49%로 가장 높고, ‘좋아질 것’(매우+대체로)이라는 긍정적 전망과 ‘나빠질 것’(매우+대체로)
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24%로 동일하게 나타남.

 

 

 

 


언론중재법 개정안 인식

긍정적 영향이 클 것 43%, 부정적 영향이 클 것 46%

 

–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가짜뉴스 억제 등 언론의 신뢰도를 높이는 긍정적인 영향이 클 것이다’ 43%, ‘언론의 자율성과 편집권을 침해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이다’ 46%로 나타남.

☞ 진보층(n=298)에서는 ‘긍정적 영향이 클 것’ 65%, ‘부정적 영향이 클 것’ 30%로 나타남.

☞ 보수층(n=298)에서는 ‘긍정적 영향이 클 것’ 23%, ‘부정적 영향이 클 것’ 69%로 나타남.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8월 30일 ~ 9월 1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12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12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7.1% (총 3,734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12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9.7%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