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39호 (2021년 7월 4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50%

☞ 7월 3주 대비 긍정 평가 소폭 하락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19%, 이낙연 12% 등의 순

☞ 7월 3주 대비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격차가 좁혀짐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9%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55% > 부정적 평가 42%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3주차 이후 지속 하락하여 5월 1주 이후 최저 수준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0% > 심각하지 않다 19%

☞ 최근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되며, ‘심각하다’는 응답이 7월 2주에 이어 80% 이상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 국정 안정론 39%, 정권 심판론 44%

☞ 지난 5월 4주 조사 이후 국정 안정론은 지속 감소 추세

 

대선후보 정치 행적 공방에 대한 의견

­ –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 50% > 검증을 위해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 40%

­ – 20·30대에서는 공약이나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더 높음(20대 57%, 30대 52%)

­ – 50·60대에서는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더 높음(50대 60%, 60대 65%)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찬반

-­ 가석방 찬성 70% > 반대 22%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

-­ 특별사면 반대 56% > 찬성 38%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사면 반대(79%)가 우세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사면 찬성(70%)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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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50%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2%,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0%임.

☞ 7월 3주 대비 긍정응답이 소폭 하락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5%, 윤석열 19%, 이낙연 12%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5%, ‘윤석열’ 전 검찰총장 19%, ‘이낙연’ 전 대표 12%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8%)

☞ 7월 3주 대비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격차가 줄어듬.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04)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8%, ‘이낙연’ 전 대표가 31%임.

– 국민의힘 지지층(n=294)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0%, ‘최재형’전 감사원장이 8%, ‘홍준표’ 의원이 7% 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9%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정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 다소 벌어졌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가 7월 1주 수준으로 줄어듦.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55% > 부정적 평가 42%

 

–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55%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42%)보다 높음.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3주차 이후 지속 하락하여 5월 1주 이후 최저 수준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0% > 심각하지 않다 19%

 

–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80%로,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19%)보다 매우 높음.

☞ 최근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 되며, ‘심각하다’는 응답이 7월 2주에 이어 80% 이상임.

 

 

 


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국정 안정론 39%, 정권 심판론 44%

 

–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해서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39%,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44%로 나타남.

☞ 지난 5월 4주 조사 이후 국정 안정론은 지속 감소하는 추세이며, 정권심판론은 6월 4주차 대비 소폭 감소

 

 

 


대선후보 정치 행적 공방에 대한 의견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 50% > 검증을 위해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 40%

 

– 대선후보들 간 과거 정치 행적 검증에 대해 ‘과거 정치 행적 보다는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50%로 ‘후보 검증을 위해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하다’는 의견(40%)보다 높음.

– 20·30대(n=329)에서는 ‘후보 검증을 위해 과거 정치 행적 확인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더 높음(20대 57%, 30대 52%).

– 50·60대(n=352)에서는 ‘과거 정치 행적 보다는 공약이나 비전 검증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이 상대적으로 더 높음(50대 60%, 60대 65%).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찬반

찬성 70% > 반대 22%

 

– 이재용 부회장의 가석방에 대해 ‘찬성한다’ 70%, ‘반대한다’ 22%로 찬성 의견이 높음.

 

 

 


직 대통령 특별사면 찬반

반대 56% > 찬성 38%

 

– 전직 대통령 특별사면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56%, ‘찬성한다’ 38%로 반대 의견이 높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04)에서는 반대(79%)가 찬성(18%)보다 높음.

– 국민의힘 지지층(n=294)에서는 찬성(70%)이 반대(27%)보다 높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7월 26일 ~ 7월 28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3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3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6.7% (총 3,758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3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8.5%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