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37호 (2021년 7월 2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5%, 부정적 평가 47%

☞ 7월 1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0%, 이낙연 14% 등의 순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 7월 1주 대비 소폭(10% → 14%) 상승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5%

☞ 더불어민주당(30% → 33%), 국민의힘(28% → 30%) 모두 소폭 상승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58% > 부정적 평가 4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5주와 비교하여 11%p 하락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81% > 심각하지 않다 18%

☞ 최근 델타변이 전파로 인한 확진자 증가로, 지난 6월 5주 대비 ‘심각하다’는 인식은 25%p 상승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인식

– 적절한 조치 77% > 과도한 조치 19%

 

한국인의 가치관·인식 지표

– (행복감) 나는 행복하다 53%

☞ 개인적 행복감은 4월 2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

– (국가자부심)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68%

☞ 국가자부심은 4월 2주 조사 대비 6%p 상승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견해

– 동의한다 48%, 동의하지 않는다 41%

 

대선 준비 무소속 후보의 향후 정치 행보

– 국민의힘 입당 후 경선 참여 29%, 국민의힘 후보 선출 후 단일화 22%, 독자출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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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5%, 부정적 평가 47%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5%,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7%임.

☞ 7월 1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임.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6%, 윤석열 20%, 이낙연 14%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6%,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 ‘이낙연’ 전 대표 1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2%)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 7월 1주 대비 소폭 상승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31)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7%, ‘이낙연’ 전 대표가 30%임.

– 국민의힘 지지층(n=301)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0%, ‘홍준표’ 의원이 9%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5%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0%, ‘국민의당’ 5%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5%)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모두 소폭 상승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58% > 부정적 평가 41%

 

–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58%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41%)보다 높음.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5주와 비교하여 11%p 낮아짐.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81% > 심각하지 않다 18%

 

–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81%로,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18%)보다 매우 높음.

☞ 최근 델타변이 전파로 인한 확진자 증가로, 지난 6월 5주 대비 ‘심각하다’는 인식은 25%p 상승함.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인식

적절한 조치 77% > 과도한 조치 19%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이다’라는 의견이 77%, ‘과도한 조치이다’라는 의견이 19%로 나타남.

– 수도권, 자영업 종사자에서도 적절한 조치라는 의견이 높음.

 

 

 


행복감⋅국가자부심

행복하다 53%,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68%

 

– 개인적 행복감에 대해 ‘그렇다’(매우+그렇다) 53%, ‘그렇지 않다’(전혀+별로) 9%임.

☞ 개인적 행복감은 4월 2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임.

– 국가자부심에 대해 ‘그렇다’(매우+그렇다) 68%, ‘그렇지 않다’(전혀+별로) 5%임.

☞ 국가자부심은 4월 2주 조사 대비 6%p 상승함.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견해

동의한다 48%, 동의하지 않는다 41%

 

– 최근 정치권 일부에서 주장하는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서는 ‘동의한다’는 의견 48%,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 41%로 나타남.

– ‘동의한다’는 의견은 남성(61%)이 여성(35%)보다 높게 나타남.

– ‘동의한다’는 의견은 30대 이하(18-29세, 30대 각각 59%)에서 상대적으로 높음.

 

 

 


대선 준비 무소속 후보의 향후 정치 행보

국민의힘 입당 후 경선 참여 29%, 국민의힘 후보 선출 후 단일화 22%, 독자출마 19%

 

–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 등 대선을 준비하는 무소속 후보들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경선에 참여해야 한다’ 29%, ‘국민의힘 후보가 선출된 후 야권 단일화를 해야 한다’ 22%, ‘국민의힘과 상관없이 독자 출마해야 한다’ 19%로 나타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31)에서는 ‘국민의힘과 상관없이 독자 출마해야 한다’(28%)의견이, 국민의힘 지지층(n=331)에서는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경선에 참여해야 한다’(49%)의견이 상대적으로 높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7월 12일 ~ 7월 14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16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16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9.1% (총 3,492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16명 응답 완료)

● 접촉률: 30.2%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6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