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35호 (2021년 6월 5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4%, 부정적 평가 49%

☞ 6월 4주 조사와 비슷한 수준임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윤석열 21%, 이낙연 9% 등의 순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대선후보 지지 강도

­­ 계속 지지할 것이다 50%,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48%

­ 후보별로 보면, 이재명 52%, 윤석열 59%, 이낙연 49%는 계속 지지를 밝힘

※ 후보별 지지 강도는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지지율 5% 이상인 후보만 제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6%

6월 4주 대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의 격차가 더 벌어짐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69% > 부정적 평가 28%

☞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3주와 유사한 수준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56% > 심각하지 않다 42%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심각하다’는 인식이 상승 추세로 변화

 

코로나19 일상생활 복귀 시점

­ 올해로 전망하는 응답은 23%에 불과, 내년 이후 전망은 61%, 복귀 불가능은 12%

 

사회적 거리두기 개정 의견

­ 잘한 조치 50% > 잘못한 조치 42%

 

코로나19 관련 여름휴가 인식

­ 여행 및 휴가활동 자제 77% > 여행 및 휴가활동 계획 21%

 

우리나라 임금 수준 인식

­ 적절한 수준 41%, 낮은 수준 38% > 높은 수준 16%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견해

­ 인상 자제 62% > 인상폭 확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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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4%, 부정적 평가 49%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4%,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9%임.

☞ 6월 4주 조사와 비슷한 수준임.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7%, 윤석열 21%, 이낙연 9%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7%, ‘윤석열’ 전 검찰총장 21%, ‘이낙연’ 전 대표 9%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7%)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45)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50%, ‘이낙연’ 전 대표가 19%임.

– 국민의힘 지지층(n=290)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5%, ‘이재명’ 지사와 ‘홍준표’ 의원이 각각 6%임.

 

 


 

대선후보 지지 강도

계속 지지할 것이다 50%,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 48%
대선후보별 계속 지지 비율은 윤석열 59%, 이재명 52%, 이낙연 49%

 

차기 대선 지지 후보가 있는 응답자에게(n=733) 대선 후보 지지 강도를 물어본 결과, ‘계속 지지할 것이다’라는 응답은 50%, ‘지지 후보를 바꿀 수도 있다’라는 응답은 48%임.

– 후보별로 보면, 이재명(n=269) 52%, 윤석열(n=214) 59%, 이낙연(n=90) 49%는 계속 지지를 밝힘.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9%, 정의당 4%, 태도유보 26%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9%, ‘정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6%)

6월 4주 대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의 격차가 더 벌어짐.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69% > 부정적 평가 28%

 

–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69%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28%)보다 높음.

긍정적 평가는 지난 6월 3주와 유사한 수준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56% > 심각하지 않다 42%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56%로,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42%)보다 높음.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심각하다’는 인식이 상승 추세로 변화함.

 

 


 

코로나19 일상생활 복귀 시점

올해로 전망하는 응답은 23%에 불과, 내년 이후 전망은 61%, 복귀 불가능은 12%

 

코로나19에서 일상생활 복귀 예상 시점에 대해 ‘내년 이후로 전망’하는 응답은 61%(= 내년 3월 29% + 내년 6월 10% + 내년 7월 이후 22%)로, ‘올해로 전망’하는 응답(23% = 올해 9월 3% + 올해 연말 20%)보다 높음. 한편, ‘복귀 불가능하다’라는 응답은 12%임.

 

 


 

사회적 거리두기 개정 의견

잘한 조치 50% > 잘못한 조치 42%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조정하여 7월부터 수도권은 모임 기준을 완화하고 비수도권은 모임 인원 제한을 없애는 것에 대해서 ’잘한 조치이다‘라는 의견이 50%, ’잘못한 조치이다‘라는 의견이 42%로 나타남.
 ※ 조사 진행 중인 6월 30일, 정부는 ’수도권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기간을 한 주 연장함

 

 

 

 


코로나19 관련 여름휴가 인식

여행 및 휴가활동 자제 77% > 여행 및 휴가활동 계획 21%

 

–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올 여름 휴가 계획에 대해 ’코로나19 확산이 염려되는 만큼 여행 및 휴가활동을 자제해야 한다‘에 공감하는 비율은 77%로, ’백신 접종으로 확산 가능성이 낮은 만큼 여행 및 휴가활동을 계획할 수 있다‘(21%)보다 높음.

 

 


 

우리나라 임금 수준 인식

적절한 수준 41%, 낮은 수준 38% > 높은 수준 16%

 

우리나라 근로자의 임금 수준에 대해 ‘적절한 수준이다’(41%)와 ‘낮은 수준이다’(38%) 응답이 비슷한 비율로 나타남. (‘높은 수준이다’ 16%)

‘낮은 수준’이라는 응답은 40대 이하에서, ‘높은 수준’은 50대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견해

인상 자제 62% > 인상폭 확대 33%

 

–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인상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62%로, ‘인상폭을 늘려야 한다’(33%)는 의견보다 높았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6월 28일 ~ 6월 30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7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7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9.3% (총 3,432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7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7.7%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5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