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30호 (2021년 5월 4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51%

☞ 긍정적 평가는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의 영향으로 5월 3주 조사 대비 6%p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6%, 윤석열 22%, 이낙연 10% 등의 순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 3% 등의 순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5%, 홍준표 9%, 안철수 8% 등의 순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국정 안정론 45%, 정권 심판론 43%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긍정적 평가 55% > 부정적 평가 34%

 

향후 북미 관계 인식

큰 변화는 없을 것 68% >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 27%

 

가상화폐 관련 인식

실체 없는 투기 70% >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 20%

 

가상화폐 투자 경험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1% 등

10명 중 2명은 투자 경험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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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51%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2%,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1%임.

☞ 긍정평가는 지난 21일 한미정상회담의 영향으로 5월 3주 조사 대비 6%p 상승함.

☞ 30대(38%->50%), 40대(48%->60%)에서 지난주 대비 긍정평가 회복세 뚜렷.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6%, 윤석열 22%, 이낙연 10%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6%, ‘윤석열’ 전 검찰총장 22%, ‘이낙연’ 전 대표 10%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6%)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04)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4%, ‘이낙연’ 전 대표가 25%임.

– 국민의힘 지지층(n=261)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5%, ‘홍준표’ 의원이 8%, ‘이재명’ 지사가 7%임.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3%, 이낙연 14%, 정세균 3%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3%, ‘이낙연’ 전 대표 14%, ‘정세균’ 전 총리 3%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42%)

– 진보층(n=288)에서는 ‘이재명’ 지사 48%, ‘이낙연’ 전 대표 19% 등의 순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04)에서도 ‘이재명’ 지사 48%, ‘이낙연’ 전 대표 27% 등의 순임.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5%, 홍준표 9%, 안철수 8% 등의 순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25%, ‘홍준표’ 의원 9%, ‘안철수’ 대표 8%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45%)

– 보수층(n=278)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43%, ‘홍준표’ 의원 13% 등의 순임.

– 국민의힘 지지층(n=261)에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 60%, ‘홍준표’ 의원 12% 등의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9%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한 인식

국정 안정론(45%), 정권 심판론(43%) 팽팽

 

– 제20대 대통령선거에 대해서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45%,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 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 43%로 팽팽하게 나타남.

 

 


 

대통령 방미 성과 평가

긍정적 평가 55% > 부정적 평가 34%

 

– 문재인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을 포함한 방미 성과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매우+어느정도)는 긍정적 평가는 55%로, ‘성과가 없었다’(전혀+별로)는 부정적 평가(34%)보다 높음.

 

 

 

 


향후 북미 관계 인식

큰 변화는 없을 것 68% > 긍정적 변화가 있을 것 27%

 

– 향후 북미 관계에 대해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본다’는 응답이 68%로, ‘긍정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본다’는 응답(27%)보다 높음.

 

 


 

가상화폐 관련 인식

실체 없는 투기 70% >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 20%

 

– 가상화폐 시장 규모가 급격하게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실체 없는 투기라고 본다’는 응답이 70%로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라고 본다’는 응답(20%)보다 높음.

 

 


가상화폐 투자 경험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1%   10명 중 2명은 투자 경험

 

– 가상화폐 투자 경험이 있는지 물어본 결과,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1% 등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20%, ‘투자 경험이 없다’는 응답은 79%로 나타남.

– 18~29세(n=177)에서는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15%,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14% 등 투자 경험이 29%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30대(n=154)에서도 ‘현재 투자를 하고 있다’ 19%, ‘투자 경험은 있으나 지금은 하지 않는다’ 20% 등 투자 경험이 39%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조사개요

● 조사지역:전국

● 조사기간:2021년 5월 24일 ~ 5월 26일

● 조사대상(모집단):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1,008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8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4.3% (총 4,155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8명 응답 완료)

● 접촉률: 30.2%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