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28호 (2021년 5월 2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39%, 부정적 평가 56%

☞ 긍정적 평가는 이전 5월 1주 조사 대비 2%p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0%, 이낙연 8% 등의 순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1%, 정세균 4% 등의 순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3%, 안철수·홍준표 9% 등의 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국민의힘 및 국민의당 합당

­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한 인위적 합당 59% > 가치와 방향이 같은 세력의 자연스러운 통합 24%

 

 

(문재인대통령 집권 4주년) 재임기간 중 가장 잘한 일과 가장 못한 일

­ 가장 잘한 일: 코로나 방역과 피해자 지원 23% (잘한 일이 없다 35%)

­ 가장 못한 일: 민생경제 문제 대처 못한 점 40%, 인사 실패 13%, 정치권과 국민 분열 12% 순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 관련 의견

­ 접경지역 주민 안전 및 남북관계 고려해 필요 51% > 표현의 자유 침해하기 때문에 문제 있음 37%

 

북한에 대한 인식

­ 북한은 화해와 협력의 대상 52%, 적대와 경계의 대상 42%

 

 

삼성 이재용 부회장 사면 관련 의견

­ 사면 찬성 64%, 사면 반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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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39%, 부정적 평가 56%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39%,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6%임.

☞ 긍정평가는 이전 5월 1주 조사 대비 2%p 상승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5%, 윤석열 20%, 이낙연 8%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5%,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 ‘이낙연’ 전 대표 8%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30%)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283)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9%, ‘이낙연’ 전 대표가 21%임.

– 국민의힘 지지층(n=268)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0%, ‘홍준표’ 의원이 10%임.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3%, 이낙연 11%, 정세균 4%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3%, ‘이낙연’ 전 대표 11%, ‘정세균’ 전 총리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42%)

– 진보층(n=280)에서는 ‘이재명’ 지사 47%, ‘이낙연’ 전 대표 16% 등의 순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283)에서도 ‘이재명’ 지사 48%, ‘이낙연’ 전 대표 21% 등의 순임.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3%, 안철수·홍준표 9% 등의 순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23%, ‘안철수’ 대표와 ‘홍준표’ 의원 각각 9%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44%)

– 보수층(n=272)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40%, ‘홍준표’ 의원 12% 등의 순임.

– 국민의힘 지지층(n=268)에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 50%, ‘홍준표’ 의원 12% 등의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태도유보 29%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28%, ‘국민의힘’ 27%, ‘정의당’ 6%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국민의힘 및 국민의당 합당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한 인위적 합당 59% > 가치와 방향이 같은 세력의 자연스러운 통합 24%

 

– 국민의힘과 국민의당 합당에 대해서는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한 인위적인 합당’이라는 응답이 59%로 ‘가치와 방향이 같은 세력의 자연스러운 통합’이라는 응답 24%보다 높음.

– 국민의힘 지지층(n=268)과 국민의당 지지층(n=43)에서는 두 의견이 팽팽히 맞섬.

 

 

 

 


(문재인대통령 집권 4주년) 재임 기간 중 가장 잘한 일

코로나 방역과 피해자 지원 23%, 잘한 일이 없다 35%

 

– 문재인대통령 재임 기간 중 가장 잘한 일로 응답자의 23%가 ‘코로나 방역과 피해자 지원’이라고 답함.

– 반면, 10명 중 3명 이상(35%)은 문재인대통령이 재임 기간 중 ‘잘한 일이 없다’고 답함.

 

 


 

(문재인대통령 집권 4주년) 재임 기간 중 가장 잘못한 일

민생경제 문제 대처 못한 점 40%, 인사 실패 13%, 정치권과 국민 분열 12%

 

– 문재인대통령 재임 기간 중 가장 못한 일로는 응답자의 40%가 ‘주택문제 등 민생경제 문제에 대처를 못한 점’이라고 답함.

– 이어서 ‘장관이나 참모 등의 인사를 잘 못한 점’ 13%, ‘이념이나 정파에 따라 정치권과 국민을 분열시킨 점’ 12% 등의 순임.

 

 

 

 


대북 전단 살포 금지법 관련 의견

접경지역 주민 안전 및 남북관계 고려해 필요 51% > 표현의 자유 침해하기 때문에 문제 있음 37%

 

–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51%)이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 및 남북관계를 고려했을 때 필요한 법’ 이라고 답한 반면, 37%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법’ 이라고 답함.

– 진보층(n=280)과 중도층(n=354) 모두 ‘필요한 법’이라는 의견이 우세한 반면, 보수층 (n=272)에서는 ‘문제가 있는 법’ 이라는 의견이 우세함.

 

 


 

북한에 대한 인식

북한은 화해와 협력의 대상 52%, 적대와 경계의 대상 42%

 

– ‘북한은 화해와 협력의 대상’ 이라는 응답은 52%로 ‘북한은 적대와 경계의 대상’ 이라는 응답(42%)보다 10%p 높음.

– 지난 2020년 10월 둘째 주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북한을 ‘화해와 협력의 대상’으로 보는 응답은 4%p 증가한 반면, ‘적대와 경계의 대상’으로 보는 응답은 5%p 감소함.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사면 관련 의견

사면 찬성 64% > 사면 반대 27%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에 대해서는 ‘찬성한다‘는 응답이 64%로 ‘반대한다‘는 응답(27%)보다 높음.

– 진보층(n=280)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283)에서는 사면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중도층(n=354)과 보수층(n=272), 국민의힘 지지층(n=268)에서는 사면 찬성 의견이 우세함.

 

 

 

 

 


 

조사개요

● 조사지역:전국

● 조사기간: 2021년 5월 10일 ~ 5월 12일

● 조사대상(모집단):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3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3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26.0% (총 3,858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3명 응답 완료)

● 접촉률:28.2%

● 가중치 산출 및 적용: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리서치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