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27호 (2021년 5월 1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37%, 부정적 평가 56%

☞ 지난주(26차) 조사와 비슷하게 나타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5%, 윤석열 21%, 이낙연 8%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 유지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29%, 국민의힘 29%, 정의당 6%,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7%

☞ 2020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동일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55% > 부정적 평가 43%

☞ 긍정 평가는 지난 4월 3주에 50%대로 하락한 이후 비슷한 수준을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72% > 심각하지 않다 27%

 

공정성 인식

전반적으로 공정하다 27%,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다 27%

☞ 2021년 2월 조사 대비 전반적 공정성 평가는 10%p 하락

 

가족에 대한 인식

법적 혼인 및 혈연 관계 43%, 거주와 생계 공유 관계 40%, 정서적 유대 관계 16%

 

부모가 합의하여 자녀 성(姓)을 결정하는 방식에 대한 의견

찬성한다 62% > 반대한다 36%

 

동거, 사실혼 부부, 위탁가족 등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것에 대한 의견 

찬성한다 69% > 반대한다 28%

 

5월 가정의 달 인식

부담이 더 크다 53% > 기대가 더 크다 37%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37%, 부정적 평가 56%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37%,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6%임.

☞지난주(26차) 조사와 비슷하게 나타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5%, 윤석열 21%, 이낙연 8%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5%, ‘윤석열’ 전 검찰총장 21%, ‘이낙연’ 전 대표 8%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9%.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 유지.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291)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7%, ‘이낙연’ 전 대표가 18%임.

– 국민의힘 지지층(n=295)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0%, ‘홍준표’ 의원이 9%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29%, 국민의힘 29%, 정의당 6%,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7%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9%로 같음. 그 외에 ‘정의당’ 6%, ‘국민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없다+모름/무응답) 27%.

☞2020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도가 동일함.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55% > 부정적 평가 43%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55%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43%)보다 높음.

긍정 평가는 지난 4월 3주에 50%대로 하락한 이후 비슷한 수준을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72% > 심각하지 않다 27%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72%로,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27%)보다 높음.

지난 4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인식이 5%p 하락함.

 

 

 


공정성 인식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공정하다 27%
▶우리 사회는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다 27%

 

– 우리 사회의 공정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정하다’(매우+그렇다)와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다’(매우+그렇다)는 응답은 각각 27%로 동일하게 나타남.

☞2021년 2월 조사와 비교하여, 전반적 공정성 평가는 10%p 하락함.

 

 

 

 


가족에 대한 인식

법적 혼인 및 혈연 관계 43%, 거주 및 생계 공유 관계 40%, 정서적 유대 관계 16%

 

– 가족으로 인식하는 범위에 대해 물어본 결과, ‘법적인 혼인, 혈연으로 연결되어야만 가족이라 할 수 있다’는 43%, ‘함께 거주하고 생계를 공유하는 관계이면 가족이 될 수 있다’는 40%로 나타남. ‘정서적 유대를 가지고 친밀한 관계이면 가족이 될 수 있다’는 16%임.

– ‘법적 혼인 및 혈연 관계’는 60대에서, ‘함께 거주 및 생계를 공유하는 관계’는 3040세대와 3세대 이상 가구에서, ‘정서적 유대 및 친밀한 관계’는 18-29세와 1인 가구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음.

 

 

 


 

자녀의 성(姓) 결정방식

찬성한다 62% > 반대한다 36%

– 자녀의 성(姓)을 부모가 협의하여 아버지 또는 어머니의 성(姓)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62%로 ‘반대한다’(36%)보다 26%p 높음.

– ‘찬성한다’는 2030세대와 거주 및 생계 공유 관계층에서, ‘반대한다’는 70세 이상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가족 개념 확대

찬성한다 69% > 반대한다 28%

 

– 혼인이나 혈연관계가 아니어도 동거, 사실혼 부부, 위탁가정 등을 가족으로 인정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은 69%로 ‘반대한다’(28%)는 의견보다 41%p 높게 나타남.

– ‘찬성한다’는 의견은 연령이 낮을수록, 거주 및 생계 공유 관계층, 정서적 유대 관계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음.

 

 

 


5월 가정의 달 인식

부담이 더 크다 53% > 기대가 더 크다 37%

 

–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에 대해 ‘부담이 더 크다’는 응답은 53%인 반면, ‘기대가 더 크다’는 응답은 37%임.

– ‘부담이 더 크다’는 주요 지출층인 4050세대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조사개요

● 조사지역:전국

● 조사기간: 2021년 5월 3일 ~ 5월 5일

● 조사대상(모집단):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1,003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3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27.7% (총 3,621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3명 응답 완료)

● 접촉률:25.8%

● 가중치 산출 및 적용: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