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24호 (2021년 4월 2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35%, 부정적 평가 58%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6%, 윤석열 23%, 이낙연 8% 등의 순

☞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1%, 정세균 4% 등의 순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6%, 안철수 9%, 유승민 9% 등의 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국민의당 6%, 정의당 5%, 태도유보 28%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 1%p로 좁혀짐

 

한국인의 가치관·인식 지표

 – (행복감) 나는 행복하다, 51%

☞ 개인적 행복감은 1월 2주 조사 이후 4%p 상승

 – (국가자부심)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62%

☞ 국가자부심은 20년 7월 4주 조사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

 

 

보궐선거 민심 진단 특집

 

보궐선거 결과 평가

 – 여론과 민심이 적절하게 반영된 선거 62% > 청와대·여당에 대한 심판이 지나쳤던 선거 18%

 

국민의힘 보궐선거 승리 이유

­ – ‘더불어민주당이 잘못해서’ 61%, ‘전임 시장의 잘못에 대한 심판 때문’ 18%

 – ­ 국민의힘이 좋고 잘해서라는 응답은 7%

 

더불어민주당 보궐선거 패배 이유

 – 더불어민주당의 패배는 ‘주택, 부동산 등 정책 능력의 문제’ 때문, 43%

 – 그 외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의 문제(18%)’, ‘야당과 협치하지 않고 일방적인 정책 추진(15%)’ 등의 순

 

 정부 여당에 대한 선거 민심

 – 기대를 접지 않고 경고를 한 것 = 기대를 접고 등을 돌린 것, 46%

 – 20대에서 ‘기대를 접고 등을 돌린 것(50%)’이라는 응답이 ‘기대를 접지 않고 경고를 한 것(37%)’보다 13%p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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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35%, 부정적 평가 58%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35%, ‘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8%임.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임.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6%, 윤석열 23%, 이낙연 8%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6%, ‘윤석열’ 전 검찰총장 23%, ‘이낙연’ 전 대표 8%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29%)

☞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도가 전주 대비 5%p 상승하여 ‘이재명’ 지사와의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좁힘.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298)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50%, ‘이낙연’ 전 대표가 23%임.

– 국민의힘 지지층(n=289)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2%, ‘이재명’ 지사가 8%임.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3%, 이낙연 11%, 정세균 4%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3%, ‘이낙연’ 전 대표 11%, ‘정세균’ 총리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4%)

– 진보층(n=312)에서는 ‘이재명’ 지사 51%, ‘이낙연’ 전 대표 16% 등의 순임.

– 보수층(n=248)에서도 ‘이재명’ 지사 20%, ‘이낙연’ 전 대표 5% 등의 순임.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6%, 안철수 9%, 유승민 9% 등의 순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26%, ‘안철수’ 대표 9%, ‘유승민’ 전 의원 9%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3%)

– 보수층(n=248)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52%, ‘홍준표’ 의원 11% 등의 순임.

– 진보층(n=312)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14%, ‘안철수’ 대표 11% 등의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국민의당 6%, 정의당 5%, 태도유보 28%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9%, ‘국민의당’ 6%, ‘정의당’ 5%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28%)

☞ 3월 4주 조사 이후 소폭 벌어졌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 격차가 다시 1%p 차로 좁혀짐.

 

 

 


행복감국가자부심

행복하다 51%,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62%

 

– 개인적 행복감에 대해 ‘그렇다’(매우+그렇다) 51%, ‘그렇지 않다’(전혀+별로) 13%임.

☞ 개인적 행복감은 1월 2주 조사 이후 4%p 상승함.

– 국가자부심에 대해 ‘그렇다’(매우+그렇다) 62%, ‘그렇지 않다’(전혀+별로) 9%임.

☞ 국가자부심은 20년 7월 4주 조사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함.

 

 

 

 


보궐선거 결과 평가

여론과 민심이 적절하게 반영된 선거 62% > 청와대와 여당에 대한 심판이 지나쳤던 선거 18%

 

– 지난 4.7 보궐선거 결과에 대해 ‘여론과 민심이 적절하게 반영된 선거이다’는 응답이 62%임.

– ‘청와대와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 부족했던 선거이다’는 응답도 7%이며, ‘청와대와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 지나쳤던 선거이다’는 응답은 18%임.

– 진보층(n=312)에서도 여론과 민심이 적절히 반영된 선거라는 응답이 52%, 청와대와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 부족했다는 응답이 8%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298)에서도 여론과 민심이 적절히 반영된 선거라는 응답이 41%, 청와대와 정부 여당에 대한 심판이 부족했다는 응답이 8%로, 청와대와 정부 여당에 대한 합당한 심판이었다는 인식(49%)이 지나친 심판이었다는 인식(35%)보다 높음.

 

 

국민의힘 보궐선거 승리 이유

국민의힘의 승리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잘못한 결과, 61%

 

– 이번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의 승리 이유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잘못해서’가 61%로 가장 높고, ‘전임 시장의 잘못에 대한 심판 때문에’가 18%임.

– ‘국민의힘의 정책과 공약이 좋아서(3%)’, ‘국민의힘 후보가 좋아서(3%)’, ‘국민의힘이 제1야당으로서 정당활동을 잘해서(1%)’ 등 국민의힘이 좋고 잘해서라는 응답은 7%임.

 

 

 

더불어민주당 보궐선거 패배 이유

더불어민주당의 패배는 주택, 부동산 등 정책 능력의 문제때문, 43%

 

–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결정적 원인으로는 ‘주택, 부동산 등 정책 능력의 문제’가 43%로 가장 높음.

– 이어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의 문제(18%)’, ‘야당과 협치하지 않고 일방적인 정책 추진(15%)’, ‘전임 시장의 성추문 사건에 대한 제대로 된 사과와 반성 부재(10%)’ 등의 순임

 

 

정부 여당에 대한 선거 민심

기대를 접지 않고 경고를 한 것 = 기대를 접고 등을 돌린 것, 46%

 

– 이번 선거가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대를 접지 않고 경고를 한 것’이라는 응답과 ‘기대를 접고 등을 돌린 것’이라는 응답은 각 46%로 같음.

– 20대에서 ‘기대를 접고 등을 돌린 것(50%)’이라는 응답이 ‘기대를 접지 않고 경고를 한 것(37%)’보다 13%p 높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4월 12일 ~ 4월 14일

● 조사대상(모집단):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10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10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7.9% (총 3,620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10명 응답 완료)

● 접촉률: 32.6%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