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22호 (2021년 3월 5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39%, 부정적 평가 56%

☞ 지난주 대비 긍정평가 소폭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이재명 24%, 이낙연 10% 등의 순

☞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음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3%, 이낙연 13%, 정세균 4% 등의 순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8%, 홍준표 10%, 안철수 8% 등의 순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9%, 정의당 4%,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보궐선거 성격

­ 정권 심판론 50% > 국정 안정론 38%

☞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우세한 가운데, 국정 안정론은 지난주 대비 4%p 상승함

 

야권통합 찬반

찬성 61% > 반대 23%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 잘한 조치 75% > 잘못한 조치 21%

 

대통령·총리 백신 접종 효과

­ 효과 있을 것 59% > 효과 없을 것 36%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 신중하게 접근해야 49%, 신속하게 추진해야 43%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39%, 부정적 평가 56%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39%, ‘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6%임.

☞ 지난주 대비 긍정평가 소폭 상승함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5%, 이재명 24%, 이낙연 10%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윤석열’ 전 검찰총장 25%, ‘이재명’ 지사 24%, ‘이낙연’ 전 대표 10%,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25%)

☞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지사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28)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4%, ‘이낙연’ 전 대표가 23%임.

– 국민의힘 지지층(n=289)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8%, ‘이재명’ 지사가 9%임.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3%, 이낙연 13%, 정세균 4%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3%, ‘이낙연’ 전 대표 13%, ‘정세균’ 총리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4%)

– 진보층(n=275)에서는 ‘이재명’ 지사 46%, ‘이낙연’ 전 대표 22% 등의 순임.

– 보수층(n=303)에서도 ‘이재명’ 지사 19%, ‘이낙연’ 전 대표 8% 등의 순임.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8%, 홍준표 10%, 안철수 8% 등의 순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28%, ‘홍준표’ 의원 10%, ‘안철수’ 대표 8%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0%)

– 보수층(n=303)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44%, ‘홍준표’ 의원 17% 등의 순임.

– 진보층(n=275)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10%, ‘유승민’ 전 의원 8% 등의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9%, 정의당 4%, 국민의당 4%, 태도유보 25%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9%, ‘정의당’ 4%, ‘국민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25%)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정권 심판론 50% > 국정 안정론 38%

 

– 이번 보궐선거에 대해서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8%,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50%로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에 비해 12%p 높음.

☞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우세한 가운데, 국정 안정론은 지난주 대비 4%p 상승함.

– 서울(n=190), 부산/울산/경남(n=152)에서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높게 나타남.

 

 


야권통합 찬반

찬성 61% > 반대 23%

 

– 야권통합 논의에 대해 ‘찬성한다’ 61%, ‘반대한다’ 23%로 나타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28)에서는 ‘찬성한다’ 41%, ‘반대한다’ 36%로 나타남.

– 국민의힘 지지층(n=289)에서는 ‘찬성한다’ 88%, ‘반대한다’ 6%로 나타남.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연장 인식

잘한 조치 75% > 잘못한 조치 21%

 

– 정부가 기존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앞으로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한 것에 대해서 ‘잘한 조치이다’는 의견이 75%, ‘잘못한 조치이다’는 의견이 21%로 나타남.

 

 

 


 

대통령·총리 백신 접종 효과

▶ 백신접종이 국민 신뢰도 제고에 효과 있을 것 59% > 효과 없을 것 36%

 

–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개 접종한 것에 대해 국민 신뢰도를 높이는데 ‘효과 있을 것이다’는 응답이 59%, ‘효과 없을 것이다’는 응답이 36%로 나타남.

 

 

 


 

이해충돌방지법 인식

신중하게 접근해야 49%, 신속하게 추진해야 43%

 

– 이해충돌방지법 도입에 대해서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용될 법안이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49%, ‘법 제정의 필요성이 검증된 사안인 만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 43%로 나타남.

– 진보층(n=275)에서는 ‘신속하게 추진해야’ 56%, ‘신중하게 접근해야’ 42%로 나타남.

– 보수층(n=303)에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59%, ‘신속하게 추진해야’ 34%로 나타남.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3월 29일 ~ 3월 31일

● 조사대상(모집단):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2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2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9.3% (총 3,423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2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4.3%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