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20호 (2021년 3월 3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39%, 부정적 평가 53%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5%, 윤석열 23%, 이낙연 10%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총장의 양강 구도 지속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3%, 정세균 4%, 심상정 4% 등의 순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25%, 안철수 8%, 홍준표 8% 등의 순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이재명, 호감 52% > 비호감 39%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변화 없음)

­ 윤석열, 호감 44%, 비호감 45% 비슷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9%p 상승)

­ 이낙연, 호감 39% < 비호감 51% (작년 12월 대비 호감도 4%p 하락)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 정권 심판론 48% > 국정 안정론 40%

­ 서울, 부산/울산/경남은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10%p 이상 높음

 

 

 

LH 투기 의혹의 보궐선거 영향

­ 영향이 있을 것이다 82% > 영향이 없을 것이다 13%

 

투기 관련 정부 합동조사단과 청와대 조사 결과

­ 신뢰하지 않는다 73% > 신뢰한다 23%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도 ‘신뢰하지 않는다’ 50% 이상

 

LH에 대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 74%

 

신도시 투기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에 대한 평가

­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 충분하지 않다 77%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6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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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부정적 평가 53% > 긍정적 평가 39%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39%,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53%임.

☞ 전주 대비 긍정평가 5%p 하락, 2020년 7월 조사 이래 긍정평가 최저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5%, 윤석열 23%, 이낙연 10% 등임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5%, ‘윤석열’ 전 검찰총장 23%, ‘이낙연’ 전 대표 10% 등이었음. (‘태도유보’ 27%)

☞ ‘이재명’ 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양강 구도가 지속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00)의 경우, ‘이재명’ 지사가 43%, ‘이낙연’ 전 대표가 27%임.

– 국민의힘 지지층(n=264)의 경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58%로 나타남.

 

 


 

진보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2%, 이낙연 13%, 정세균 4%, 심상정 4%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2%, ‘이낙연’ 전 대표 13%, ‘정세균’ 총리 4%, ‘심상정’ 의원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4%)

– 진보층(n=282)에서는 ‘이재명’ 지사 46%, ‘이낙연’ 전 대표 20% 등의 순임.

– 보수층(n=263)에서도 ‘이재명’ 지사 21%, ‘이낙연’ 전 대표 10% 등의 순임.

 

 


 

보수 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5%, 안철수 8%, 홍준표 8% 등의 순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25%, ‘안철수’ 대표 8%, ‘홍준표’ 의원 8%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5%)

– 보수층(n=263)에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41%로 크게 높았음.

– 진보층(n=282)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 12%, ‘안철수’ 대표 8% 등으로 나타남.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

▶ 호감도, 이재명 52%, 윤석열 44%, 이낙연 39%

 

–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호감이 간다’는 44%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 45%와 비슷함.

☞ 작년 12월 3주차 대비 호감도 9%p 상승.

– 이낙연 전 대표에 대해 ‘호감이 간다’는 39%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 51%에 비해 낮음.

☞ 작년 12월 3주차 대비 호감도 4%p 하락.

– 이재명 지사에 대해 ‘호감이 간다’는 52%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39%)보다 높음.

☞ 작년 12월 3주차 대비 변화 없음.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0%, ‘국민의힘’ 26%, ‘정의당’ 5%, ‘국민의당’ 5%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28%)

☞ NBS 조사를 시작한 지난해 7월 2주 이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가장 줄어듦.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정권 심판론 48% > 국정 안정론 40%

 

– 이번 보궐선거에 대해선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0%,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8%로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에 비해 8%p 높음

☞ 1월 3주 이후 처음으로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

– 서울(n=190), 부산/울산/경남(n=152)에서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보다 10%p 이상 높음.

 


 

 


 

LH 투기 의혹의 보궐선거 영향

영향이 있을 것이다 82% > 영향이 없을 것이다 13%

 

– 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이 보궐선거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영향이 있을 것이다’ 82%, ‘영향이 없을 것이다’ 13%임.

– ‘영향이 있을 것이다’는 응답은 서울(n=190)에서 85%, 부산/울산/경남(n=152)에서 80%임.

 

 

 

 


 

투기 관련 정부 합동조사단과 청와대 조사 결과 신뢰도

신뢰하지 않는다 73% > 신뢰한다 23%

 

– LH 직원 대상 정부 합동조사단의 1차 전수조사와 청와대 비서관급 직원 대상 자체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서는 ‘신뢰하지 않는다’가 73%, ‘신뢰한다’ 23%임.

– 더불어민주당(n=300명) 지지자에서도 정부와 청와대 조사 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1%로 ‘신뢰한다’(46%)보다 높음.

 

 

 

 

 


 

LH에 대한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수사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 74%

 

–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의 LH 수사와 관련해서는 ‘제대로 된 수사는 어렵다고 본다’가 74%,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 21%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제대로 된 수사가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이 각 55%, 53%로, ‘제대로 된 수사가 가능할 것’(각 40%, 43%)보다 높음.

 

 

 

 

 


 

신도시 투기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에 대한 평가

수사 및 재발 방지 논의, 충분하지 않다 77%

 

– 신도시 투기 의혹에 대해 정부와 여당의 관련자 수사나 재발 방지 논의가 ‘충분하지 않다’ 77%, ‘충분하다’는 17%임.

– 더불어민주당 지지 및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도 관련자 수사나 재발 방지 논의가 ‘충분하지 않다’는 응답이 60%를 넘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3월 15일 ~ 3월 17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9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9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35.9% (총 2,809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9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4.6%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