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8호 (2021년 3월 1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6%, 부정적 평가 45%

☞ 지난 2월 4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이낙연 12%, 윤석열 9% 등의 순

☞ 지난 2월 4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이며, 이재명 지사의 선두가 유지되고 있음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2%, 이낙연 16%, 정세균 4% 등의 순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13%, 안철수 11%, 홍준표 10% 등의 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1%, 정의당 6%, 국민의당 4%, 태도유보 30%

 

현 국가경제 인식

-­ 나쁘다 69% > 좋다 29%

☞ 지난 12월 1주 조사와 동일한 수준

 

국가경제 전망

-­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 47%, 좋아질 것 28%, 나빠질 것 22%

☞ 지난 12월 1주 조사 대비 긍정적 전망 8%p 상승 (20% → 28%)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일상생활 복귀 시점

-­ 올해로 전망하는 응답은 30% 수준으로 낮은 편

☞ 절반 이상은 내년 이후로 전망 (내년 3월 33%, 내년 6월 이후 31%)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방향

-­ 거리두기 유지/강화 70% > 거리두기 완화로 경제활성화 28%

 

의료법 개정안 찬반

-­ 찬성 68% > 반대 20%

 

행정구역통합 논의 필요성

-­ 인위적 통합 불필요 46% > 지역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 위해 필요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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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6%, 부정적 평가 47%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6%, ‘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5%임.

☞ 지난 2월 4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남.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7%, 이낙연 12%, 윤석열 9%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 27%, ‘이낙연’ 대표 12%, ‘윤석열’ 검찰총장 9%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33%)

☞ 지난 2월 4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이며, 이재명 지사의 선두가 유지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36)의 경우, ‘이재명’ 지사가 46%, ‘이낙연’ 대표가 27%임.

– 국민의힘 지지층(n=214)의 경우 ‘윤석열’ 검찰총장(27%), ‘홍준표’ 의원(10%) 순임.

 

 


 

진보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2%, 이낙연 16%, 정세균 4% 등의 순

 

– 진보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이재명’ 지사 32%, ‘이낙연’ 대표 16%, ‘정세균’ 총리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41%)

– 진보층(n=296)에서는 ‘이재명’ 지사 48%, ‘이낙연’ 대표 24% 등의 순임.

– 보수층(n=264)에서도 ‘이재명’ 지사 23%, ‘이낙연’ 대표 10% 등의 순임.

 

 

 

보수진영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13%, 안철수 11%, 홍준표 10% 등의 순

 

– 보수 진영의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석열’ 검찰총장 13%, ‘안철수’ 대표 11%, ‘홍준표’ 의원 10%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51%)

– 보수층(n=264)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 26%, ‘홍준표’ 의원 16%, ‘안철수’ 대표 10% 등의 순임.

– 진보층(n=296)에서는 ‘안철수’ 대표 12%, ‘홍준표’ 의원 8%, ‘윤석열’ 검찰총장 4% 등의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1%, 정의당 6%, 국민의당 4%, 태도유보 30%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로 가장 높고, ‘국민의힘’ 21%, ‘정의당’ 6%, ‘국민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 (‘태도유보’ 30%)

 

 


 

현 국가경제 인식 및 전망

현 국가경제 인식, 나쁘다 69% > 좋다 29%

 6개월 후 국가경제 전망,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 47%

지난 121주 조사 대비 긍정적 전망이 8%p 상승(20% 28%)

 

– 현재 우리나라 국가경제 상황에 대해 ‘나쁘다’(매우+대체로)는 인식이 69%로, ‘좋다’(매우+대체로)는 인식 29%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

☞ 지난 12월 1주 조사와 동일한 수준임.

– 6개월 후 우리나라 국가경제 전망에 대해 ‘별다른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47%로 가장 높고, ‘좋아질 것’(매우+대체로) 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28%, ‘나빠질 것’(매우+대체로) 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22%로 나타남.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일상생활 복귀 시점

올해로 전망하는 응답은 30% 수준으로 낮은 편

절반 이상은 내년 이후로 전망(내년 333%, 내년 6월 이후 31%)

 

– 백신 접종 이후 일상생활 복귀 예상 시점은 ‘내년 3월’ 33%, ‘내년 6월 이후’ 31%로 10명 중 6명 이상은 일상생활 복귀 시점을 내년으로 예상하고 있음.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방향

거리두기를 유지/강화 70% > 거리두기 완화 경제활성화 28%

 

– 백신접종 이후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방향에 대해서는 ‘방역을 위해 거리두기를 유지/강화해야 한다’가 70%로 ‘거리두기를 완화해 경제활성화에 힘써야 한다’는 28%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

 

 


 

의료법 개정안

찬성 68% > 반대 20%

 

–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68%로, ‘반대’ 의견 20%보다 3배 이상 높게 나타남.

 

 


행정구역 통합 논의 필요성

필요하지 않다 46% > 필요하다 38%

 

– 광역자치단체의 행정통합 논의,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46%로 ‘필요하다’는 응답 38%보다 높게 나타남.

☞ 광주/전라 지역(n=98)의 경우 ‘필요하다’는 응답이 49%로 ‘필요하지 않다’ 32%보다 높게 나타남.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3월 01일 ~ 3월 03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4명 (목표할당 사례수 : 1,000명)
–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 크기는 1,004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8.2% (총 3,566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4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5.0%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1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 코리아리서치ㆍ 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합산하여 반올림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조사에 대한 추가 내용은 전국지표조사 홈페이지(http://nbsurvey.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엠브레인퍼블릭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