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7호 (2021년 2월 4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 ­­­­­긍정적 평가 47%, 부정적 평가 44%
☞ 지난 2월 3주 조사 대비 긍정적 평가는 5%p 상승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8%, 이낙연 11%, 윤석열 7% 등의 순
☞ 지난 2월 3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이며, 이재명 지사의 선두가 유지 되고 있음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0%, 정의당 5%, 국민의당 4%, 태도유보 32%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 ­­­­­긍정적 평가 69% > 부정적 평가 28%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 ­­­­­심각하다 67% > 심각하지 않다 31%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

­ –­ ­­­­­신뢰한다 62% > 신뢰하지 않는다 34%

 

보궐선거 관심도

­ –­ ­­­­­관심이 있다 56% > 관심이 없다 43%
–­ ­­­­­서울에서는 ‘관심이 있다’ 69%로 ‘관심이 없다’ 30% 보다 높음
–­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관심이 있다’ 52%, ‘관심이 없다’ 47%로 나타남

 

보궐선거 성격

­ –­ ­­­­­대통령선거 전초전 성격 46%, 행정수장 선출 선거 39%
–­ ­­­­­서울은 대통령선거 전초전 48%, 행정수장 선출 선거 42%임
–­ ­­­­­부산/울산/경남에서는 대통령선거 전초전 46%, 행정수장 선출 선거 37%임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 –­ ­­­­­국정 안정론 43%, 정권 심판론 40%
–­ ­­­­­서울, 부산/울산/경남 모두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 보다 높음

 

보궐선거의 차기 대선 영향

­ –­ ­­­­­영향을 미칠 것 77% >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18%
–­ ­­­­­서울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 82%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13%)보다 높음
–­ ­­­­­부산/울산/경남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 71%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 23%보다 높음

 

※ 지역별 사례수 : 서울(n=190), 부산/울산/경남(n=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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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7%, 부정적 평가 44%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7%,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4%임.

☞ 지난 2월 3주 조사 대비 긍정적 평가는 5%p 상승하였음.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8%, 이낙연 11%, 윤석열 7%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28%, ‘이낙연’ 대표가 11%, ‘윤석열’ 검찰총장이 7%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36%).

☞ 지난 2월 3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이며, 이재명 지사의 선두가 유지 되고 있음.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50)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9%, ‘이낙연’ 대표가 23%임.

– 국민의힘 지지층(n=201)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24%), ‘홍준표’ 의원(13%)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20%, 정의당 5%, 국민의당 4%, 태도유보 32%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5%로 가장 높고, ‘국민의힘’ 20%, ‘정의당’ 5%, ‘국민의당’ 4%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32%).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69% > 부정적 평가 28%

 

–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는 69%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 28% 보다 높음.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67% > 심각하지 않다 31%

 

–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67%로,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 31% 보다 높음.

☞ 지난 2월 1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응답이 7%p 낮아짐.

 

 

 

코로나19 백신의 신뢰도

신뢰한다 62% > 신뢰하지 않는다 34%

 

– 정부가 순차적으로 접종하려는 코로나19 백신들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해 ‘신뢰한다’ (매우+신뢰함)는 평가가 62%로, ‘신뢰하지 않는다’(전혀+신뢰하지 않음)라는 평가 34% 보다 높음.

 

 

 

 

 


 

 

보궐선거 관심도

관심이 있다 56% > 관심이 없다 43%

 

– 4월 7일 실시하는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대해 ‘관심이 있다’(매우+관심있음)는 응답이 56%, ‘관심이 없다’(전혀+관심없음)는 응답 43%로 나타남.

– 서울(n=190)에서는 ‘관심이 있다’ 69%로 ‘관심이 없다’ 30% 보다 높음.

– 부산/울산/경남(n=153)에서는 ‘관심이 있다’ 52%, ‘관심이 없다’ 47%로 나타남.

 

 

 

 

보궐선거 성격

대통령선거 전초전 성격 46%, 행정수장 선출 선거 39%

 

– 4월 7일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등을 뽑는 보궐선거 성격에 대해서 ‘내년 대통령선거의 전초전 성격을 지닌 선거라고 본다’는 응답이 46%, ‘서울과 부산의 행정수장을 뽑는 선거라고 본다’ 39%로 나타남.

– 서울(n=190)은 대통령선거 전초전 48%, 행정수장 선출 선거 42%임.

– 부산/울산/경남(n=153)에서는 대통령선거 전초전 46%, 행정수장 선출 선거 37%임.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국정 안정론 43%, 정권 심판론 40%

 

– 이번 보궐선거에 대한 인식을 보면,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3%,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0%로 두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함.

– 서울(n=190), 부산/울산/경남(n=153) 모두 정권 심판론이 국정 안정론 보다 높음.

 

 

 

보궐선거의 차기 대선 영향

영향을 미칠 것 77% >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18%

 

– 이번 보궐선거의 내년 대통령선거 영향에 대해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매우+어느 정도)는 응답이 77%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전혀+별로) 라는 응답 18%보다 매우 높게 나타남.

– 서울(n=190)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 82%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13%)보다 높음.

– 부산/울산/경남(n=153)에서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가 71%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라는 응답 23%보다 높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2월 22일 ~ 2월 24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7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7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0.1% (총 3,349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7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5.6%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1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