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6호 (2021년 2월 3주)

 

 

※  공지: 이번주부터 전국지표조사를 매주 진행합니다. 월요일~수요일 조사를 진행하며, 결과는 목요일 낮 12시에 공개합니다.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49%
☞ 올해 들어 상승세였던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하락함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이낙연 12%, 윤석열 8% 순
☞ 이재명 지사와 타 후보 간 격차가 벌어짐

 

진보 진영 내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36% > 이낙연 15%

 

보수 진영 내 대선후보 적합도

­–­ ­­­­­윤석열 12%, 홍준표 11%, 안철수 11%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3%,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5%

 

 

성장 對 분배 인식

–­ ­­­­경제성장 62% > 소득분배 32%

 

설 연휴 만남

­ –­ ­­­­이전보다 적게 만났다 92%, 추석 때 보다 7%p 높아

 

설 연휴 대화 주제(복수응답)

­ –­ 감염병 및 방역 관련 이야기 57% > 경제 이야기 44% > 주택/부동산 이야기 31% 등의 순

 

 

 

2.4 공급대책 효과 인식

­ –­ ­­­­­중장기적으로도 효과 없을 것 46% > 중장기적으로는 효과 있을 것 36%, 조만간에 효과 있을 것 3%

 

판사 탄핵 인식

­ –­ ­­­­­탄핵 찬성 26%, 탄핵 반대 21%, 관심없음/모름 54%

 

재보궐선거 인식

–­ (2월 18일 오후 3시 정정) 국정 안정론 41%, 정권 심판론 40% 정권 심판론 41%, 국정 안정론 40%
–­ ­­­­­단, 서울, 부산/울산/경남은 정권심판론(각 45%, 44%)이 국정안정론(각 35%, 40%)보다 높음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2%, 부정적 평가 49%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2%,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9%임.

☞ 올해 들어 상승세였던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하락함.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이낙연 12%, 윤석열 8%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27%, ‘이낙연’ 대표가 12%, ‘윤석열’ 검찰총장이 8% 순으로 높게 나타남(‘태도유보’ 34%).

 

☞ ‘이재명’ 지사의 지지도는 변화가 없는 반면, ‘이낙연’ 대표와 ‘윤석열’ 총장의 지지도는 하락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35)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46%, ‘이낙연’ 대표가 27%임.

– 국민의힘 지지층(n=233)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25%), ‘홍준표’ 의원(15%), ‘안철수’ 대표(9%) 순임.

 

 

 

 

진보 진영 내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36% > 이낙연 15%

 

– 진보 진영에서의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36%, ‘이낙연’ 대표가 15%, ‘심상정’ 의원이 3%, ‘김부겸’ 전 장관이 2% 순으로 높게 나타남(‘태도유보’ 43%).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35)만 살펴보면, ‘이재명’ 지사가 50%, ‘이낙연’ 대표가 29%임.

 

 

 

보수 진영 내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12%, 홍준표 11%, 안철수 11%

 

– 보수 진영에서의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보면, ‘윤석열’ 검찰총장이 12%, ‘홍준표’ 의원과 ‘안철수’ 대표가 각 11%, ‘유승민’ 전 의원이 7% 순으로 높게 나타남(‘태도유보’ 51%).

– 국민의힘 지지층(n=233)만 살펴보면, ‘윤석열’ 검찰총장 31%, ‘홍준표’ 의원 22%, ‘안철수’ 대표 10%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3%, 정의당 5%, 국민의당 5%, 태도유보 28%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로 가장 높고, ‘국민의힘’ 23%, ‘정의당’과 ‘국민의당’ 5%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28%).

 

 

 

 

 


 

성장 분배 인식

경제성장’ 62% > ‘소득분배’ 32%

 

– 현 시점에서 성장과 분배 중 더 중요한 것으로는 ‘경제성장’이 62%, ‘소득분배’가 32%임.

 

 

 

설 연휴 만남

이전보다 적게 만났다 92%

 

– 명절이면 만났던 가족이나 친지를 이번 설날에도 만났는지 물어본 결과, ‘이전보다 적게 만났다’ 92%, ‘이전과 차이가 없다’ 7%, ‘이전보다 많이 만났다’ 1%로 나타남.

– 지난 추석과 비교할 때 ‘이전보다 적게 만났다’는 응답이 7%p 상승함

 

 

 

설 연휴 대화 주제(복수응답)

감염병 및 방역 57% > 경제 44% > 주택/부동산 31% 등의 순

 

– 설 연휴 기간 동안 만난 사람들과의 대화 주제를 보면(복수응답), ‘코로나19 등 감염병 및 방역 관련 이야기’가 5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일자리, 취업, 창업, 먹고사는 문제 등 경제이야기’(44%), ‘집값, 전월세 문제 등 주택/부동산 이야기’(31%), ‘결혼, 출산, 육아, 노후 등 가족 이야기’(23%)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지난 추석 연휴와 비교할 때 ‘감염병 및 방역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비율은 소폭 늘었고, ‘가족 이야기’와 ‘경제 이야기’ 등 나머지 주제는 감소함.

 

 

 

 

 


 

 

2.4 공급대책 효과 인식

중장기적으로도 효과가 없을 것 46% > 중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 것 36%

 

– ‘2.4 공급대책’의 효과에 대해 ‘중장기적으로도 효과가 없을 것이다’가 46%, ‘조만간은 아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가 36%, ‘조만간에 효과가 있을 것이다’는 3%로 나타남.

☞ ‘2.4 공급대책’이 ‘중장기적으로 효과가 없을 것(46%)’이라는 인식이 ‘효과가 있을 것(36%+3%)’이라는 기대보다 높음.

 

 

 

 

판사 탄핵에 대한 인식

탄핵 찬성 26%, 탄핵 반대 21%, 관심없다/모름 54%

 

– 임성근 판사 탄핵과 관련해 ‘탄핵에 찬성한다’가 26%, ‘탄핵에 반대한다’가 21%이며, ‘관심없다’는 22%, ‘잘 모르겠다’는 32%임.

☞ 판사 탄핵 찬성이 반대 여론보다 소폭 높은 가운데, 국민의 54%는 판사 탄핵 이슈에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는 것으로 나타남.

 

 

 

재보궐선거에 대한 인식

(2월 18일 오후 3시 정정) 국정 안정론 41%, 정권 심판론 40%  정권 심판론 41%, 국정 안정론 40%

 

– 서울시장 및 부산시장 등을 뽑는 보궐선거에서 ‘국정운영에 대한 심판을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41%,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40%로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내에서 팽팽함

– 서울(n=190)은 정권 심판론이 45%로, 국정 안정론(35%)보다 우세함.

– 부산/울산/경남(n=153)은 정권 심판론이 44%로, 국정 안정론(40%)보다 높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2월 15일 ~ 2월 17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7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7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6.2% (총 2,778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7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7.8%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1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