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5호 (2021년 2월 1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6%, 부정적 평가 46%
­–­ 올해 1월부터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 상승세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7%, 이낙연 14%, 윤석열 9% 등의 순
­–­ 지난 1월 3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 유지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0%, 열린민주당 5%,  정의당4%, 국민의당4%, 태도유보 33%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71% > 부정적 평가 27%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74% > 심각하지 않다 25%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 ­­­­­불편하다 92% > 불편하지 않다 8%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불편한 점

–­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37%, 저녁 9시 영업 제한 26%,  공공장소 마스크 의무 착용 10% 등의 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 ­­­­­­공감함 82% > 공감하지 않음 17%

 

코로나19로 인한 설날 활동 변화

­–­ ­­­­­­가족, 친지 간 만남 감소 64%
­–­ ­­­­­­음식 비용 감소 60%
–­ ­­­­­­외출 감소 53%
–­ ­­­­­­선물 및 용돈 비용 감소 47%

 

 

공정성 인식

–­ ­­­­전반적 평가: 긍정적 평가 37%, 부정적 평가 60%
–­ ­­­­취업: 긍정적 평가 34%, 부정적 평가 61%
–­ ­­­­법 집행: 긍정적 평가 28%, 부정적 평기 69%
–­ ­­­­계층 상승의 기회: 긍정적 평가 21%, 부정적 평가 75%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6%, 부정적 평가 46%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46%,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46%임.

☞   올해 1월부터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 상승세를 보임.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7%, 이낙연 14%, 윤석열 9%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27%, ‘이낙연’ 대표가 14%, ‘윤석열’ 검찰총장이 9% 순으로 높게 나타남(‘태도유보’ 35%).

☞ 지난 1월 3주 조사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함.

▶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41)에서는 ‘이재명’ 지사 45%로 ‘이낙연’ 대표(28%) 보다 높음.

▶ 국민의힘 지지층(n=195)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3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이재명’ 지사(13%) ‘홍준표’ 의원(11%) 등의 순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0%, 열린민주당 5%, 정의당 4%, 국민의당 4%, 태도유보 33%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로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 ‘국민의힘’(20%), ‘열린민주당’(5%), ‘정의당’, ‘국민의당’(각각 4%)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33%).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71% > 부정적 평가 27%

▶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는 71%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 27% 보다 높음.

☞ 작년 12월 3주 이후 정부의 방역 대응에 대한 긍정 평가가 상승세를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74% > 심각하지 않다 25%

▶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74%로, ‘심각하지 않다’(전혀+심각하지 않음)는 인식 25% 보다 매우 높음.

☞ 지난 1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심각하다’는 응답이 5%p 상승함.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92% > 불편하지 않다 8%

▶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2%가 ‘불편하다’(매우+다소)고 인식함.

☞  지난 1월 3주 조사와 비교하여 ‘불편하다’는 응답이 4%p 상승하여 다시 90%대를 보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불편한 점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37%, 저녁 9시 영업 제한 26%, 공공장소 마스크 의무 착용 10% 등의 순

▶ 12월 초부터 시작된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인한 불편한 점으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37%)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카페, 식당, 영화관 등 저녁 9시 영업 제한’(26%), ‘공공장소 마스크 의무 착용’(10%), ‘결혼식, 장례식 등 행사인원 제한’, ‘종교활동 제한’(각각 6%) 등의 순으로 나타남.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공감 82% > 공감하지 않음 17%

▶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및 저녁 시간 이후 영업제한 등이 포함된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설 연휴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해 ‘공감한다’(매우+공감)는 응답 82%로 ‘공감하지 않는다’(전혀+공감하지 않음) 응답 17%보다 매우 높게 나타남.

 

 

 

 

코로나19로 인한 설날 활동 변화

가족, 친지 간 만남 감소 64%, 음식 비용 감소 60%, 외출 감소 53%, 선물 및 용돈 비용 감소 47%

▶ 코로나 19로 인해 설날 활동의 변화에 대해서 ‘가족, 친지 간 만남이 줄어들 것이다’는 응답은 64%, ‘차례, 가족 식사 등 음식 비용이 줄어들 것이다’는 응답은 60%, ‘여행, 나들이 등 외출이 줄어들 것이다’는 응답은 53% 임.

▶ ‘친지, 지인 등 선물 및 용돈 비용이 줄어들 것이다’는 응답은 47%, ‘변화가 없을 것이다’라는 응답은 35%로 나타남.

☞ 지난 추석 직전에 진행한 9월 3주 조사와 ‘(활동이) 줄어들 것이다’ 비율을 비교하면, ‘가족 친지 간 만남’ 과 ‘외출’ 이 줄어들 것이라는 비율이 낮아졌으며, ‘음식 비용’과 ‘선물 및 용돈 비용’은 유사한 수준을 보임.

 

 

 

 


 

공정성 인식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공정하다 37%, 취업이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34%,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다 28%, 계층상승 기회가 공평하다 21%

▶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공정하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37%임.

▶‘우리 사회는 취업이 공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34%, ‘우리 사회는 법이 공정하게 집행되고 있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28%, ‘우리 사회는 계층상승 기회가 공평하다(매우 그렇다+그런 편이다)’는 응답은 21%임.

☞ 우리 사회의 공정성 인식이 낮은 수준을 보임.

☞ 작년 8월 조사와 비교하여, 전반적 공정성과 법집행 공정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다소 상승함.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1년 2월 1일 ~ 2월 3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7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7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0.8% (총 3,273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7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7.6%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0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응답자 특성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