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표조사 리포트 제12호 (2020년 12월 3주)

 

조사결과 요약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 긍정적 평가 41%,  부정적 평가 53%
­–­­ NBS 조사를 시작한 7월 2주 이래로 가장 낮은 긍정평가 비율임

 

대통령 호감도

–­­ ­호감간다 49%, 호감가지 않는다 49%

 

대선후보 적합도

–­ ­­­이재명 21%,  이낙연 18%,  윤석열 15%  등의 순

 

대선후보 호감도

–­ ­­­대선 후보별 호감 비율은  이재명 52%,  이낙연 43%,  윤석열 35% 순

 

정당지지도

–­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2%,  정의당 5%,  태도유보 30%

 

 

정부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 ­­­긍정적 평가 59% > 부정적 평가 39%
–­ ­­­코로나19 대응 긍정평가는 본 조사가 시작한 7월 2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 ­­­­심각하다 90% >  심각하지 않다 9%­
–­ ­­­­2차 대유행 이었던 8월 3주조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 ­­­­불편하다 92% > 불편하지 않다 8%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 접종 여부

­–­ ­­­­조건 없이 맞을 것이다 18%, 안정성이 검증 될 경우에만 맞을 것이다 74%, 맞지 않을 것이다 7%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상황 인식

­–­ ­­­­­여전히 위험한 상황일 것으로 본다 50%, 현재의 불편한 상황이 끝날 것으로 본다 44%

 

 

공수처 법 개정 평가

–­ ­­­잘못한 일 43%, 잘한 일 39%

 

공수처 출범 검찰개혁 도움

–­ ­­­도움이 될 것 46%,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1%

 

검찰 개혁 추진 방향 평가

­–­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짐 52% >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 32%

 

 

 

※ 차트, 표를 클릭하시면 고화질 원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보고서의 내용을 인용할 시, 출처를 “전국지표조사(NBS)” 로 표기해 주세요.

※  NBS 13차 조사는 1주 순연하여 2021년 1월 7일 공표 예정입니다.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긍정적 평가 41%,  부정적 평가 53%

▶ 문재인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 41%,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 53%임.

☞ NBS 조사를 시작한 7월 2주 이래로 가장 낮은 긍정평가 비율임.

 

 

 

대통령 호감도

호감 간다 49%, 호감가지 않는다 49%

문재인대통령 호감도를 보면, ‘호감이 간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은 49%, ‘호감이 가지 않는다’(매우+대체로)는 응답은 49%로 동률임.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1%,  이낙연 18%,  윤석열 15%  등의 순

▶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를 보면, ‘이재명’ 지사가 21%,  ‘이낙연’ 대표가 18%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15%로 뒤를 이음(‘태도유보’ 30%).

▶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341)에서는 ‘이낙연’ 대표(41%)가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이재명’ 지사(32%)임.

▶ 국민의힘 지지층(n=222)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4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홍준표’ 의원(8%), ‘안철수’ 대표(7%)등의 순임.

 

 

 

 

대선후보 호감도

대선 후보별 호감 비율은 이재명 52%, 이낙연 43%, 윤석열 35% 순

▶ 차기 대선주자 인물별 호감도를 보면, ‘호감’(매우 호감이 간다+대체로 호감이 간다) 응답은 ‘이재명’ 52%, ‘이낙연’ 43%, ‘윤석열’ 35%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의 호감 비율은 이낙연 77%, 이재명 73%이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윤석열 83%임.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2%,  정의당 5%,  태도유보 30%

▶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34%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국민의힘’(22%), ‘정의당’(5%) 등의 순으로 나타남(‘태도유보’ 30%).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모두 지난 12월 1주 조사와 동일한 수준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평가

긍정적 평가 59% > 부정적 평가 39%

▶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대해서는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 59%로,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 39%보다 높음.

☞ 코로나19 대응 긍정적 평가는 본 조사가 시작한 7월 2주 이후 가장 낮은 비율을 보임.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상황 인식

심각하다 90% > 심각하지 않다 9%

▶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전반적 인식은 ‘심각하다’(매우+심각함)는 인식이 90%로, ‘심각하지 않다’(매우+심각하지 않음)는 인식 9% 보다 매우 높음.

☞ 2차 대유행 이었던 8월 3주 조사와 동일한 수준으로 현재 상황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음.

 

 

 

코로나19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감

불편하다 92% >  불편하지  않다 8%

▶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92%가 ‘불편하다’(매우+다소)고 인식함.

☞ 지난 12월 1주 조사와 마찬가지로 불편하다는 응답이 90%이상 수준임.

 

 

 

코로나19 백신 접종시 접종 여부

조건 없이 맞을 것이다 18%, 안정성이 검증 될 경우에만 맞을 것이다 74%, 맞지 않을 것이다 7%

▶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시 백신 접종여부에 대해서는 ‘조건 없이 맞을 것이다’ 18%, ‘안정성이 검증 될 경우에만 맞을 것이다’ 74%, ‘맞지 않을 것이다’ 7%로 나타남.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상황 인식

여전히 위험한 상황일 것으로 본다 50%, 현재의 불편한 상황이 끝날 것으로 본다 44%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화 될 경우 코로나19 상황 변화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위험한 상황일 것으로 본다’ 50%, ‘현재의 불편한 상황이 끝날 것으로 본다’ 44%임.

 

 

 

 


 

공수처 법 개정 평가

잘못한 일 43%, 잘한 일 39%

▶ 공수처법 개정안 통과에 대해서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이 43%, ‘잘한 일’이라는 응답 39%로 나타남.

▶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잘못한 일이다’(89%),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잘한 일(71%)’이라는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음.

 

 

 

공수처 출범 검찰개혁 도움

도움이 될 것 46%, 도움이 되지 않을 것 41%

▶ 공수처 출범의 검찰개혁 도움에 대해서는 ‘도움이 될 것’(매우+어느 정도)이라는 응답이 46%, ‘도움이 되지 않을 것’(전혀+별로)이라는 응답이 41%로 나타남.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도움이 될 것’(79%),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84%)이 특히 높음.

 

 

 

검찰 개혁 추진 방향 평가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짐 52% >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 32%

▶ 정부와 여당의 검찰개혁이 ‘검찰 길들이기로 변질되는 등 당초 취지와 달라진 것 같다’는 52%로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진행되는 것 같다’는 의견(32%)보다 높음.

☞ 지난 12월 1주(11.30~12.2) 조사 결과와 비교할 때, 크게 변화 없음.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0년 12월 14일 ~ 12월 16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3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3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3.6% (총 2,985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3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6.6%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0년 1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ㆍ케이스탯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응답자 특성

 

 

 


 

일러두기

  • 본 리포트의 값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세부항목의 합이 100%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중복응답 문항의 경우 합이 100%를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척도형 문항(예: 매우 + 다소)의 두 개 응답을 합산하여 제시하는 경우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하여 합산하였으므로 척도의 단순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응답 사례수가 적은 경우 해석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언론 공표 혹은 인용 시에는 조사개요를 참고하여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ㆍ보도 지침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엠브레인 송미진 수석부장(mjsong@embrain.com)
  • 케이스탯 하동균 이사(kiwiha@kstat.co.kr)
  • 코리아리서치 이인환 수석연구원(ihlee@kric.com)
  • 한국리서치 박정석 차장(jspark@hrc.co.kr)